우주사무기 키오스크 출력 시스템은 무인 주문기, 발권기, 순번 대기기에서 영수증과 번호표, 바코드 티켓이 멈추지 않고 나오도록 프로그램과 내장 프린터를 함께 구축합니다. 직원이 없는 시간에도 출력이 끊기면 안 되는 음식점, 주차장, 민원 창구, 레저 시설에 맞습니다.
새로 제작하는 키오스크와 이미 운영 중인 본체의 프린터 교체, 2가지 모두 저희가 맡습니다. 프린터 선정과 장착, 출력 양식, 용지 소진 알림, 오픈 뒤 운영까지 저희 한 팀이 처리합니다. 프로그램 개발에는 자체 프레임워크 WE Frame을 사용하고요.
시스템 구성과 역할
| 구성 요소 | 하는 일 |
|---|---|
| 내장 키오스크 프린터 | 본체 안에서 영수증, 번호표, 티켓을 출력하고 자동 커터로 잘라 내보냅니다 |
| 출력 프로그램 | 주문, 결제, 접수가 끝나는 순간 정해진 양식으로 출력을 요청합니다 |
| 번호표·티켓 양식 | 대기 번호, 발행 시각, QR 코드, 안내 문구를 매장 사정에 맞춰 배치합니다 |
| 상태 알림 | 용지 부족과 용지 없음, 커버 열림을 관리자 휴대폰으로 알립니다 |
| 바코드 스캐너 | 출력한 번호표나 티켓의 QR 코드를 다시 읽어 호출, 출입, 정산을 처리합니다 |
| 운영 지원 | 프로그램 오류는 우주사무기가 원격으로 먼저 처리하고, 프린터 고장은 엔지니어가 맡습니다 |
주요 기능
결제 직후 영수증과 번호표 2장 연속 출력
고객이 결제를 마치면 영수증 1장과 주문 번호표 1장이 이어서 나옵니다. 매장에 따라 영수증은 원하는 고객에게만 출력하고, 번호표는 매번 발행하도록 설정합니다.
번호표에는 대기 번호를 3자리 정도로 크게 인쇄하고, 주문 내역은 작게 아래에 둡니다. 주방 호출 화면과 번호 체계를 맞춰, 고객이 종이 1장과 화면만 보고 음식을 받아 가게 합니다.
용지 롤 소진 전 교체 알림
무인 매장에서 가장 흔한 불편은 결제는 됐는데 영수증이 나오지 않는 상황입니다. 내장 프린터의 니어엔드 센서가 남은 용지를 감지하면, 롤이 다 떨어지기 전에 담당자에게 교체 알림을 보냅니다.
알림 시점은 매장의 하루 발행 장수에 맞춥니다. 점심에 주문이 몰리는 음식점은 여유를 넉넉히 두고, 발행이 적은 민원 창구는 롤을 끝까지 사용하도록 정합니다.
미수거 티켓 회수와 LED 베젤
주차장과 발권기에서는 고객이 출구에 티켓을 두고 떠나는 일이 생깁니다. BK3-31이나 BK5-31 리트랙터 구성은 일정 시간 안에 가져가지 않은 티켓을 본체 안으로 다시 회수합니다. 다음 고객이 남의 티켓을 집어 가는 일을 막는 장치입니다.
영수증이 나왔다는 사실을 고객이 알아채도록, BK3-31은 출구에 녹색 LED 베젤을 단 구성도 고릅니다.
QR 코드 번호표와 재스캔 처리
번호표와 티켓에 QR 코드를 인쇄하면, 종이 1장이 픽업 확인과 출입, 주차 정산까지 이어집니다. 고객은 출력한 종이를 스캐너에 대기만 하면 그만이죠. 직원이 번호 4~5자리를 다시 입력하는 일도 없습니다.
지점별 번호표 양식과 안내 문구
로고와 번호표 배치는 본사가 하나로 맞추고, 휴무일이나 이벤트 안내 문구는 지점 관리자가 직접 고칩니다. 문구 1줄을 바꾸려고 개발사에 수정을 요청하는 일이 사라집니다.
1시간 단위 발행 통계
번호표와 티켓 발행 건수를 일별, 1시간 단위로 집계합니다. 붐비는 시간을 알면 창구 인력 배치와 용지 재고를 그 시간에 맞춥니다.
업종별 활용
| 업종 | 출력물 | 주로 사용하는 기능 |
|---|---|---|
| 음식점·카페 무인 주문기 | 영수증, 주문 번호표 | 결제 직후 연속 출력, 용지 소진 알림 |
| 주차장 정산기 | 주차권, 정산 영수증 | 미수거 티켓 회수, 주차권 QR 재스캔 |
| 병원·민원 창구 순번 대기기 | 대기 번호표 | 번호표 발행, 시간대별 발행 통계 |
| 레저·체험 시설 무인 발권기 | 바코드 입장권, 손목밴드 | QR 입장권 출력, 출입 스캔 |
| 교통·공연 발권기 | 승차권, 관람권 | 두꺼운 티켓 용지 출력, 미수거 티켓 회수 |
입장권 발권과 체류 시간 관리까지 필요한 시설은 입장객관리시스템을 함께 검토합니다.
함께 사용하는 장비
3인치 영수증을 출력하는 무인 주문기와 정산기에는 빅솔론 BK3-31을 설치합니다. 203dpi에 최대 250mm/초이고, 롤 외경 150mm까지 걸어 용지 교체 간격이 깁니다. 동작 온도가 -20~60℃라 야외 주차 정산기에도 맞고, 프리젠터와 리트랙터, 베젤 구성을 본체에 맞춰 고릅니다.
2인치 번호표만 출력하는 순번 대기기처럼 내부가 좁은 본체에는 빅솔론 BK3-21이 맞습니다. 58·60mm 용지를 사용하고, 본체 폭 109mm에 무게 600g입니다.
본체 안쪽이 아니라 전면 패널에 프린터를 끼워야 하는 키오스크는 빅솔론 SPP-300을 사용합니다. 80mm 용지가 기본이며, 파티션을 끼우면 58mm 용지도 출력합니다. 용지를 위에서 떨어뜨려 넣는 드롭인 방식이라 매장 직원이 키오스크 앞에서 바로 교체합니다.
주차권, 승차권처럼 두꺼운 티켓을 출력하면 빅솔론 BK5-31입니다. 폭 60mm 이하 용지는 두께 0.20mm까지 지원하고, 미수거 티켓을 회수하는 리트랙터형을 선택합니다. 무인 발권기에서 손목밴드나 4인치 라벨까지 출력해야 하면 용지 폭 20~118mm를 지원하는 빅솔론 BK5-41을 설치합니다.
번호표의 QR 코드를 다시 읽는 창구에는 모즈기어 MU-2400H 탁상형 스캐너를 둡니다. 세워 두는 핸즈프리 방식이라 고객이 종이만 가져다 대면 되고, 키오스크 본체와는 USB 케이블 1개로 연결합니다.
관련 구축 사례
소노 퍼라운지는 태블릿과 MU-2400H 탁상형 스캐너로 셀프 출입 키오스크를 운영합니다. 방문객은 카운터에서 받은 손목라벨 바코드를 스캐너에 대어 입장과 퇴장을 스스로 마칩니다.
이랜드 코코몽키즈랜드의 바코드 입장권은 인원과 음료 선택에 따라 양식이 바뀌며, 지금은 전국 전 지점이 같은 시스템으로 운영 중입니다.
도입 과정
- 페인포인트 접수 단계에서 키오스크 본체 내부 공간, 하루 발행량, 용지가 떨어졌을 때 누가 어떻게 대응하는지를 현장에서 파악합니다.
- 컨설팅과 액션플랜 단계에서 프린터 모델과 장착 방식, 번호표 양식, 알림 받을 담당자, 기존 결제·호출 프로그램과 이을 범위를 실행 계획 문서 1부에 담아 합의합니다.
- 구축 단계에서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프린터를 장착한 뒤, 하루 발행량만큼 연속 출력해 용지 걸림과 커터 상태를 확인합니다.
- 온보딩과 운영 단계에서는 오픈 첫 주 가장 붐비는 시간에 출력 흐름을 확인하고, 그 뒤 장애와 개선 요청도 같은 팀이 받습니다.
기술 스택
- 프레임워크·화면: React 19, Flutter 3, TypeScript
- 프린터 연동: Bixolon SDK(Android·Windows), Web Print SDK, OPOS·JPOS 드라이버
- 서버·데이터: NestJS 11, PostgreSQL 16, Redis 7, Firebase Cloud Messaging
- 인프라·운영: AWS(EC2·RDS), Docker, GitHub Actions, Sentr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