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D·카드 투입구를 따로 둔 중형 사무실용 기종

KS-1245D는 대진코스탈이 중형 사무실용 특수형으로 분류한 문서세단기입니다. 245mm 문서 투입구에 A4 75g 용지를 한 번에 35~40매 넣고, 4x30mm 크로스컷 칩으로 세단합니다.

상판 위에는 CD·카드 투입구가 따로 있습니다. 문서와 CD·DVD, 플라스틱 카드를 장비 1대로 폐기해야 하는 사무실에 맞는 구성입니다. 자동차 운전면허 시험장 등에서 반납된 운전면허증 폐기용으로 사용 중인 모델이기도 합니다.

USB 메모리나 245mm 투입구에 들어가지 않는 구겨진 종이는 CD 투입구 뚜껑을 열고 넣습니다. 본체가 450 x 450 x 930mm에 78kg이라 설치 위치는 미리 정해 두시는 편이 좋습니다. 바닥에는 바퀴가 달려 있습니다.

과부하 램프와 자동·수동 전환

6번 자동 램프가 켜진 상태에서 문서를 넣으면 센서가 감지해 세단을 시작하고, 다 자르면 멈춥니다. 센서가 감지하지 못하는 작은 종이는 10번 시작 버튼을 눌러 7번 수동 램프로 바꾼 뒤 세단합니다.

조작 패널 1번 과부하 램프는 세단할 때의 부하량을 막대로 표시합니다. 과부하에 대비한 자동 역회전 기능도 있습니다. 잘못 넣은 문서는 9번 역전 버튼으로 꺼냅니다.

앞문이 열리면 세단이 멈추고 4번 문열림 램프가 켜집니다. 모터는 400W이고, 체인이 아니라 기어로 동력을 전달하는 방식입니다.

70L 파지함과 커터 관리

파지함 용량은 70L입니다. 대전방지 처리된 대진코스탈 정품 파지비닐 중형 사이즈를 씌우고, 파지함이 가득 차면 5번 파지비움 램프가 켜집니다.

관리는 아래 순서로 진행합니다.

  1. 커터 사이에 이물질이 끼면 역회전 버튼을 약 6초간 누릅니다. 클리닝 기능이 켜지고 커터가 역회전하며 이물질을 털어 냅니다.
  2. 센서 감도가 떨어지면 정지 버튼을 약 7초간 눌러 센서 자동감도 조절 기능(특허 제10-1703884호)을 작동합니다. 전원을 켤 때와 모터가 5분간 가동됐을 때도 이 기능이 자동으로 켜집니다.
  3. 고장이 의심되면 A/S를 접수합니다. 대진코스탈 직원이 앞문 안쪽 자가진단 콘넥터에 전용 진단기를 연결해 모터 가동 시간 등 5가지 기록을 확인하고, 진단기는 따로 판매하지 않습니다.

우주사무기에서 구입하신 KS-1245D는 우주사무기에서 A/S를 접수하고, 보증은 구입하신 시점부터 1년입니다.

KS-1245A와 차이

항목KS-1245DKS-1245A
공식 용도중형 사무실용(특수형)개인 및 중역실용
세단 능력(A4 75g)35~40매13~15매
칩 크기4x30mm2x15mm
파지함70L37L
모터 파워400W210W
무게78kg42kg

투입구 폭 245mm는 두 기종이 같습니다. CD·카드 투입구는 KS-1245D에만 있고, 2x15mm처럼 더 작은 칩이 필요하면 KS-1245A를 선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