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번에 35~40매를 넣는 중형 사무실용 기종
KS-1275D는 대진코스탈이 중형 사무실용으로 분류한 문서세단기입니다. 폭 275mm 투입구에 A4 75g 용지를 한 번에 35~40매 넣고, 4x30mm 크로스컷 칩으로 세단합니다.
35매씩 넣으면 100매 묶음을 세 번에 세단하는 매수라, 세단량이 한꺼번에 몰리는 사무실에 맞습니다. 칩은 앞문 안쪽 78L 파지함에 모이고, 본체는 470 x 475 x 800mm, 62kg이며 바닥에 바퀴가 있습니다. 400W 모터의 동력은 체인 대신 기어로 커터에 전달합니다.
KS-1275 78L 형제 모델과 수치 비교
| 항목 | KS-1275D | KS-1275C | KS-1275B |
|---|---|---|---|
| 세단 방식 | 크로스컷 4x30mm | 크로스컷 3x30mm | 크로스컷 2x30mm |
| 세단 능력(A4 75g) | 35~40매 | 26~28매 | 20~22매 |
세 기종은 투입구 275mm, 78L 파지함, 470 x 475 x 800mm 본체, 62kg, 400W 모터, KC 인증번호 XD100001-14014I가 모두 같습니다. 차이는 칩 폭과 매수 두 가지입니다. KS-1275D는 칩 폭이 4mm로 넓은 대신 KS-1275B의 20~22매보다 한 번에 13매 이상 더 넣습니다. 칩 폭이 2~3mm여야 하는 문서가 많다면 KS-1275B나 KS-1275C를 선택합니다.
KS-1245D도 4x30mm 칩에 35~40매로 세단 능력이 같습니다. 다만 투입구 245mm, 파지함 70L, 높이 930mm, 무게 78kg으로 본체 규격이 다릅니다.
조작 패널 버튼과 CD/USB 투입구
평소에는 6번 자동 램프 상태로 두고 문서만 넣습니다. 종이감지센서가 투입을 감지하면 커터가 돌고, 마지막 장이 빠지면 멈춥니다. 작은 종이처럼 센서가 감지하지 못하는 문서는 10번 시작 버튼으로 7번 수동 램프를 켠 뒤 넣습니다.
세단 중 문서를 되돌려야 하면 9번 역전 버튼을 누릅니다. 커터가 거꾸로 돌아 문서가 투입구 밖으로 나옵니다. 자동 역회전 기능과 자동 스토퍼 기능도 있습니다. 앞문이 열리면 세단이 멈추고 4번 문열림 램프가 켜집니다.
패널 아래 1번 위치에는 종이 투입구와 별개인 CD/USB 투입구가 있어, 문서와 함께 폐기할 CD·DVD와 USB 메모리를 같은 본체에서 파쇄합니다.
커터 청소와 파지함 관리
커터는 특허 제10-0986620호를 적용한 슈퍼클리닝 커터이고, 종이의 투입과 배출을 유도하는 커터 가이드는 금속 재질입니다. 칼날 틈에 부스러기가 끼면 9번 역전 버튼을 6초가량 누르고 있습니다. 클리닝 기능이 작동해 커터가 역회전하며 부스러기를 밀어냅니다.
센서 자동감도 조절 기능(특허 제10-1703884호)은 떨어진 센서 감도를 되살립니다. 작동 시점은 정지 버튼 약 7초 누름, 전원 켬, 모터 가동 5분 경과의 세 경우입니다. 재설정 중에는 8번 센서회복 램프가 켜집니다.
78L 파지함이 차면 5번 파지비움 램프가 켜집니다. 비닐은 대진코스탈 정품 파지비닐 중형 사이즈를 사용하고, 정품 파지비닐은 대전방지제 처리 제품입니다.
도어 스위치 옆 자가진단 콘넥터에는 모터 가동 시간, 수동 역전 횟수, 과부하 시 자동 역전 횟수, 센서 가동 횟수, 파지함 Full 감지 횟수 5가지가 남습니다. 대진코스탈 직원이 전용 진단기로 이 5가지를 확인해 고장 원인을 찾습니다.
A/S는 우주사무기에서 접수합니다. 보증 기간은 우주사무기에서 구입하신 시점부터 1년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