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5mm 투입구와 1회 15매 세단
N-T15CD는 225mm 투입구에 종이를 한 번에 최대 15매 넣어 4x38mm 칩으로 자르는 문서세단기입니다. 소음은 55dB이고, 본체는 355 x 235 x 495mm에 7.8kg입니다.
225mm 투입구에 종이를 넣으면 세단을 자동으로 시작하고, 다 자르면 멈춥니다. 15매는 최대 매수라 평소에는 이보다 적게 나눠 넣어야 종이 걸림이 줄어듭니다. 개인정보가 담긴 서류, 영수증, 고지서를 그때그때 폐기하는 개인 사무실이나 소규모 사무실에 맞는 크기입니다. 깊이가 235mm라 책상 옆이나 복합기 옆 좁은 틈에도 들어갑니다.
CD·카드 투입구와 20L 서랍식 파지함
상판에는 225mm 문서 투입구 위에 CD·카드 투입구가 따로 있습니다. 폐기할 CD와 카드를 서류와 함께 장비 1대로 세단합니다. 종이, CD, 카드 외의 이물질을 넣으면 고장의 원인이 되니 넣기 전에 확인합니다.
파지함은 20L 서랍식이라 앞으로 당겨 꺼낸 뒤 비웁니다. 본체 아래에 이동용 바퀴가 있어 7.8kg 본체를 밀어서 옮깁니다.
겨울철 건조한 날에는 정전기가 20L 파지함의 풀(full) 감지센서에 영향을 줘 오류를 일으키기도 합니다. 이때는 전원을 끄고 20L 파지함을 비운 다음 섬유유연제 등을 고루 뿌립니다.
10분 연속 사용과 모터 온도감지 센서
화재 예방을 위한 모터 온도감지 센서가 들어 있습니다. 연속 사용 시간은 10분이고, 모터 온도가 올라가면 자동으로 멈춥니다. 온도가 정상으로 내려가면 다시 작동합니다.
서류를 한꺼번에 폐기하는 날에는 10분 단위로 나눠 세단하는 편이 낫습니다. 중간에 멈추더라도 고장이 아니니 모터가 식을 때까지 기다려 주세요.
본체 앞 조작부에는 POWER, OVERLOAD, OVERHEAT 표시등 3개와 On/Auto, Off, Rev 3단 스위치가 있습니다. 표시등은 전원, 종이걸림, 모터과열 상태를 알려 줍니다. 종이가 걸리면 스위치를 Rev 쪽으로 옮깁니다. 세단이 멈추고 서류가 투입구 밖으로 나오면 15매보다 적게 나눠 다시 넣습니다.
A/S는 우주사무기에서 접수합니다. 보증 기간은 우주사무기에서 구입하신 시점부터 1년입니다.
N-T20CD와 차이
N-T20CD도 225mm 문서 투입구와 CD·카드 투입구를 갖춘 같은 계열 모델입니다. 최대 매수는 15매와 20매입니다. 칩은 4x38mm와 4x40mm, 파지함은 20L와 33L입니다. 문서·CD·카드 세단과 역회전 기능은 N-T15CD와 N-T20CD에 모두 있습니다.
본체는 355 x 235 x 495mm, 7.8kg으로 N-T20CD(365 x 270 x 630mm, 12.5kg)보다 135mm 낮고 4.7kg 가볍습니다. 책상 옆처럼 공간이 좁고 폐기량이 적으면 N-T15CD, 파지함을 덜 자주 비우고 싶다면 N-T20CD를 선택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