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와 카드·CD를 함께 폐기하는 개인용 세단기
KS-25CD는 종이 문서와 플라스틱 카드, CD를 한 대로 폐기하려는 임원실이나 개인 사무 공간에 맞습니다. 대진코스탈은 이 모델을 개인용 문서세단기로 소개합니다.
상판에는 폭 230mm 문서 투입구와 카드·CD 투입구가 따로 있습니다. 문서는 A4 75g 기준 한 번에 17~18매를 넣고, 4x35mm 크로스컷 꽃가루형 칩으로 세단합니다. 신용카드와 CD는 전용 투입구에 넣어 파쇄합니다.
A4 용지 폭은 210mm라 230mm 투입구에 접지 않고 그대로 넣습니다. 상판에는 두 투입구 외에 메인스위치, 종이감지센서, 조작 스위치와 표시 판넬이 모여 있습니다.
55L 파지함과 본체 규격
앞문을 열면 55L 파지박스가 들어 있습니다. 개인용 모델이지만 파지함이 커서 비우는 간격이 깁니다.
본체는 420 x 390 x 730mm, 무게는 32kg입니다. 바닥에 바퀴가 있어 자리를 옮길 때 밀어서 이동합니다. 전원은 220V/60Hz, 모터 파워는 180W입니다. KC 인증번호는 ZD10031-24001(한국산업기술시험원), 전파 인증번호는 R-R-dk2-KS-125CD(국립전파연구원)입니다.
파지박스에는 대진코스탈 정품 파지비닐 소형 사이즈를 씌웁니다. 정품 파지비닐은 대전방지제 처리 제품입니다. 조작 패널에 파지함 상태를 알리는 램프가 없으므로, 앞문을 열어 쌓인 양을 주기적으로 확인하는 습관이 필요합니다.
조작 버튼과 사용 시 주의점
조작 패널에는 램프 2개와 버튼 3개가 있습니다. 순서대로 사용하면 아래와 같습니다.
- 4번 전원 버튼을 누르면 1번 전원 램프가 켜지고 자동 상태로 대기합니다.
- 문서를 투입구에 넣으면 종이감지센서가 감지해 세단을 시작하고, 다 자르면 스스로 멈춥니다.
- 5번 시작 버튼은 세단기를 정방향으로 작동합니다.
- 잘못 넣은 문서는 3번 역전 버튼으로 역회전해 밖으로 배출합니다.
2번 과부하 램프는 세단기가 과부하 상태일 때 켜집니다. 17~18매는 A4 75g 용지 기준이므로, 두꺼운 용지는 매수를 줄여 넣는 것이 안전합니다. 본체에는 앞문 열림을 감지하는 도어스위치도 있습니다.
KS-125CD와의 차이
KS-125CD는 230mm 투입구, 카드·CD 투입구, 4x35mm 세단칩, 55L 파지함을 똑같이 갖췄습니다. 본체 규격 420 x 390 x 730mm, 무게 32kg, 모터 파워 180W도 같습니다. 차이는 세단 능력 하나입니다. A4 75g 기준으로 KS-25CD는 17~18매, KS-125CD는 19~20매입니다. 한 번에 넣는 매수가 중요하면 KS-125CD를, 같은 구성에서 17~18매로 충분하면 KS-25CD를 권합니다.
A/S는 우주사무기에서 접수하고, 보증 기간은 우주사무기에서 구입하신 시점부터 1년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