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5L 파지함을 갖춘 개인용 세단기

KS-125CD는 개인 업무 공간에서 파지함을 자주 비우기 어려운 경우에 맞는 문서세단기입니다. 대진코스탈 분류는 개인 및 중역실용이고, 파지함 용량은 55L입니다.

문서 투입구 폭은 230mm이고, A4 75g 용지 기준으로 한 번에 19~20매를 세단합니다. 세단칩은 4x35mm 크로스컷 꽃가루형입니다.

본체 규격은 420 x 390 x 730mm, 무게는 32kg입니다. 바닥에 바퀴가 달려 있어 위치를 옮길 때 밀어서 이동합니다. 전원은 220V/60Hz, 모터 파워는 180W입니다. KC 인증번호는 ZD10031-24001(한국산업기술시험원), 전파 인증번호는 R-R-dk2-KS-125CD(국립전파연구원)입니다.

자동 세단과 카드·CD 투입구

230mm 투입구 쪽 종이감지센서가 문서를 감지하면 세단을 자동으로 시작하고, 마지막 장까지 자르면 스스로 정지합니다. 19~20매는 A4 75g 용지 기준이므로 75g보다 두꺼운 용지는 20매보다 적게 나눠 넣는 편이 안전합니다.

상판의 카드·CD 투입구는 230mm 문서 투입구와 따로 1개 있습니다. 플라스틱 신용카드와 CD는 이 투입구에 넣어 파쇄합니다. 종이 문서와 카드, CD를 한 대로 함께 폐기하는 임원실이나 개인 사무 공간에 알맞은 구성입니다.

조작 패널의 램프 2개와 버튼 3개

번호명칭역할
1전원 램프세단기에 전원이 들어오면 점등
2과부하 램프과부하 상태일 때 점등
3역전 버튼세단 중 역회전으로 문서 배출
4전원 버튼전원 램프 점등 후 자동 상태로 대기
5시작 버튼세단기를 정방향으로 작동

4번 전원 버튼을 누르면 1번 램프가 켜지고 자동 대기 상태가 됩니다. 잘못 넣은 문서는 3번 역전 버튼으로 되돌려 받습니다. 2번 과부하 램프가 켜지면 한 번에 넣는 매수를 줄입니다.

파지함 관리와 KS-120CD와의 차이

앞문을 열면 55L 파지박스가 나오고, 본체 앞쪽 상단에는 도어스위치가 있습니다. 55L 파지박스에 씌우는 봉투는 대진코스탈 정품 파지비닐 소형 사이즈입니다. 정품 파지비닐은 대전방지제 처리 제품입니다.

같은 230mm 투입구와 카드·CD 투입구를 갖춘 KS-120CD와는 세단 매수 19~20매, 4x35mm 세단칩, 모터 파워 180W가 같습니다. 폭 420mm와 깊이 390mm도 같아 바닥 면적은 동일합니다. 차이는 파지함과 높이, 무게입니다. KS-125CD는 파지함이 55L로 37L보다 18L 크고, 높이는 730mm로 100mm 높으며, 무게는 32kg으로 6kg 더 나갑니다. 파지함 비우는 횟수를 줄이려면 KS-125CD를, 630mm 높이의 낮은 장비가 필요하면 형제 모델을 권합니다.

A/S는 우주사무기에서 접수하고, 보증 기간은 우주사무기에서 구입하신 시점부터 1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