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0mm 투입구와 A4 18매 세단 능력

KS-20CD는 대진코스탈이 개인용으로 분류한 문서세단기입니다. 폭 230mm 문서 투입구에 A4 75g 용지를 한 번에 17~18매까지 넣고, 4x35mm 크로스컷 칩으로 세단합니다.

세단칩은 꽃가루형으로 떨어져 37L 파지함에 모입니다. 본체는 420 x 390 x 630mm에 26kg이고, 바닥에 바퀴가 달려 있습니다. 개인 책상 옆이나 중역실에 두고 그날 나온 서류를 바로 세단하는 용도에 맞습니다.

같은 4x35mm 칩과 카드·CD 투입구를 갖춘 KS-120CD는 크기·37L 파지함·26kg 무게가 같고, 세단 능력만 A4 19~20매로 높습니다. 파지함이 더 커야 하면 55L 파지함에 높이 730mm, 무게 32kg인 KS-125CD를 선택합니다. 세 모델 모두 220V/60Hz 전원에 모터 파워 180W입니다.

카드·CD 투입구와 자동 스타트·스톱

상판에는 230mm 문서 투입구와 별도로 카드·CD 투입구가 있습니다. 플라스틱 신용카드나 CD는 이 투입구에 넣어 파쇄합니다.

KS-20CD는 문서를 넣으면 종이감지센서가 감지해 자동으로 세단을 시작하고, 세단이 끝나면 자동으로 정지합니다. 18매는 A4 75g 기준 최대치입니다. 그보다 두꺼운 용지는 매수를 줄여 넣는 편이 안전합니다.

조작 패널 버튼 3개와 램프 2개

번호버튼·램프역할
1전원 램프세단기에 전원이 들어오면 켜짐
2과부하 램프과부하 상태가 되면 켜짐
3역전 버튼세단 중 역회전해 문서를 밖으로 내보냄
4전원 버튼전원 램프가 켜지고 자동 상태로 대기
5시작 버튼세단기를 정방향으로 작동

평소에는 4번 전원 버튼을 눌러 자동 대기 상태로 두고 문서만 넣으면 됩니다. 문서가 걸리거나 2번 과부하 램프가 켜지면 3번 역전 버튼으로 문서를 꺼낸 뒤 매수를 줄여 다시 넣습니다. 상판에는 패널 버튼과 별도로 메인스위치가 있습니다.

37L 파지함과 A/S

앞문을 열면 37L 파지박스가 들어 있고, 앞문에는 도어스위치가 달려 있습니다. 37L 박스에는 대전방지제 처리가 된 대진코스탈 정품 파지비닐 가운데 소형 사이즈를 씌웁니다.

KS-20CD 조작 패널에는 램프가 전원과 과부하 2개뿐이고 파지함이 가득 찬 상태를 알리는 램프는 없습니다. 37L 박스가 얼마나 찼는지는 앞문을 열어 확인하고, 넘치기 전에 비닐째 꺼내 비웁니다.

KS-20CD는 220V/60Hz 전원에 모터 파워 180W로 작동합니다. KC 인증번호는 ZD10031-24001(한국산업기술시험원)과 R-R-dk2-KS-125CD(국립전파연구원)입니다. A/S는 우주사무기에서 접수하고, 보증 기간은 우주사무기에서 구입하신 시점부터 1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