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급지 150매와 305mm 투입구
KS-1310CF는 대진코스탈이 중형 사무실용으로 분류한 문서세단기입니다. 투입구 뒤쪽 자동급지장치에 A4·A3 문서를 약 150매 쌓아 두면 자동으로 세단합니다.
손으로 넣을 때는 폭 305mm 투입구에 A4 75g 용지 기준 26~28매가 한 번에 들어갑니다. 150매를 28매씩 나누면 여섯 번을 넣어야 하므로, 보존 기한이 끝난 서류철을 주기적으로 정리하는 총무·경리 부서에 맞는 구성입니다.
조각은 3x30mm 크로스컷 칩이고 86L 파지함에 모입니다. 본체는 470 x 475 x 940mm, 무게 77kg이며 바닥 바퀴로 이동합니다.
급지장치 적재 전 준비와 조작 패널
급지장치에 올리는 문서는 스테이플러 심과 집게를 모두 제거한 상태여야 합니다.
조작 패널 맨 위의 1번 과부하 램프는 세단 중 걸리는 부하량을 적정·보통·과부하 구간으로 표시합니다. 6번 자동 램프가 켜진 상태에서는 투입구 센서가 문서를 감지해 세단을 시작하고, 다 자르면 스스로 멈춥니다.
작은 종이 조각은 센서가 감지하지 못할 수 있습니다. 이때 10번 시작 버튼을 눌러 7번 수동 램프로 바꾼 뒤 세단합니다. 세단 중 문서를 되찾아야 하면 9번 역전 버튼을 누르고, 커터가 거꾸로 돌면서 문서가 밖으로 나옵니다.
앞문이 열리면 세단이 멈추고 4번 문열림 램프가 켜집니다. 파지함이 가득 차면 5번 파지비움 램프가 켜집니다.
커터 청소·센서 감도·파지비닐 관리
커터 사이에 이물질이 끼면 역전 버튼을 약 6초간 누릅니다. 커터가 역회전하며 이물질을 밀어냅니다. 커터는 이물질 배출을 고려해 제작한 슈퍼클리닝 커터이고, 커팅유니트에 특허 제10-0986620호가 적용돼 있습니다.
종이 감지 센서의 감도가 떨어지면 센서 자동감도 조절 기능(특허 제10-1703884호)이 감도를 회복합니다. 작동 조건은 다음 3가지입니다.
- 정지 버튼을 약 7초간 누르면 작동합니다.
- 전원을 켤 때마다 작동합니다.
- 모터가 5분 가동되면 작동합니다.
파지함에는 대진코스탈 정품 파지비닐 중형 사이즈를 씌웁니다. 정품 파지비닐은 대전방지제 처리가 돼 있습니다.
앞문 안쪽에는 자가진단 콘넥터가 있습니다. 대진코스탈 직원이 전용 진단기를 연결해 모터 가동 시간, 수동 역전 횟수, 과부하 때 자동 역전 횟수, 센서 가동 횟수, 파지함 Full 감지 횟수를 확인합니다. 진단기는 판매하지 않습니다. A/S는 우주사무기에서 접수하며, 보증은 우주사무기에서 구입하신 시점부터 1년입니다.
KS-1310AF와 차이
투입폭 305mm, 칩 3x30mm, 세단 능력 26~28매, 파지함 86L, 규격, 무게, 220V/60Hz 전원과 모터 400W는 KS-1310AF와 같습니다. KC 인증번호는 KS-1310CF가 XD100001-14014I, KS-1310AF가 XD100001-14014H로 다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