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0mm 투입구와 28~30매 세단 능력

KS-1310C는 대진코스탈이 중형 사무실용으로 분류한 문서세단기입니다. 폭 310mm 투입구에 A4 75g 용지를 한 번에 28~30매 넣고, 3x30mm 크로스컷 칩으로 세단합니다.

6번 자동 램프가 켜진 상태에서 문서를 넣으면 종이감지 센서가 감지해 세단을 시작하고, 다 자르면 스스로 멈춥니다. 10번 시작 버튼은 누를 때마다 자동과 수동이 번갈아 바뀌므로, 센서가 감지하지 못하는 작은 종이는 7번 수동 램프를 켠 뒤 세단합니다.

본체는 470 x 475 x 970mm에 68kg이고, 바닥 바퀴로 밀어서 옮깁니다.

CD/USB 투입구와 3x30mm 꽃가루 모양 칩

조작 패널 아래 1번 CD/USB 투입구는 종이 투입구와 별도이며, CD/DVD나 USB를 파쇄할 때 사용합니다.

세단칩은 3x30mm 크기의 꽃가루 모양 크로스컷으로, 보안성을 높인 방식입니다. 커터는 슈퍼클리닝 커터이고, 커팅유니트에 특허 제10-0986620호가 적용돼 있습니다. 모터 400W의 동력은 체인이 아닌 기어로 커터에 전달하며, 종이를 커터로 이끄는 가이드는 금속 재질입니다.

105L 파지함과 일상 관리

파지함은 앞문을 열고 꺼내는 105L 박스이고, 대전방지제 처리된 대진코스탈 정품 파지비닐 중형 사이즈를 씌웁니다. 파지함이 가득 차면 5번 파지비움 램프가 켜지고, 세단 중 앞문을 열면 세단기가 멈추며 4번 문열림 램프가 켜집니다.

커터 사이 이물질은 9번 역전 버튼을 약 6초간 눌러 제거하며, 이때 클리닝 기능이 커터를 역회전시킵니다.

종이 감지가 둔해지면 센서 자동감도 조절 기능(특허 제10-1703884호)이 감도를 되살립니다. 정지 버튼을 약 7초간 누를 때, 전원을 켤 때, 모터가 5분 가동됐을 때 작동하고, 이때 8번 센서회복 램프가 켜집니다.

A/S 때는 앞문 안쪽 자가진단 콘넥터에 대진코스탈 직원이 전용 진단기를 연결해 모터 가동 시간, 역전 횟수, 센서 가동 횟수, 파지함 Full 감지 횟수 등 5가지 기록을 확인하고 고장 원인을 찾습니다.

KS-1310B·KS-1310D와 차이

KS-1310B, KS-1310C, KS-1310D는 310mm 투입구, 105L 파지함, 470 x 475 x 970mm 본체, 68kg, 모터 400W가 같고, 칩 크기와 한 번에 넣는 매수만 다릅니다. KS-1310B는 2x30mm에 20~22매, KS-1310C는 3x30mm에 28~30매, KS-1310D는 4x30mm에 35~40매입니다. 한 번에 세단할 분량이 30매를 자주 넘는 부서라면 KS-1310D를, 더 작은 칩이 필요하면 KS-1310B를 함께 확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