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5L 파지함을 갖춘 중형 사무실용 기종

KS-1310B는 대진코스탈이 중형 사무실용으로 분류한 문서세단기입니다. 폭 310mm 투입구에 A4 75g 용지를 한 번에 20~22매 넣고, 2x30mm 크로스컷 칩으로 세단합니다.

파지함은 105L입니다. 한 층에서 여러 부서가 1대를 함께 사용한다면 이 용량이 선택 기준이 됩니다.

조작 패널 아래 1번 위치에 CD/USB 전용 투입구가 있습니다. 폐기할 CD·DVD와 USB 메모리는 310mm 문서 투입구가 아니라 이 투입구로 넣습니다. 본체는 470 x 475 x 970mm, 68kg이고 아래에 바퀴가 달려 있습니다.

조작 패널 램프와 버튼

6번 자동 램프 상태에서는 투입구의 종이 감지 센서가 문서를 인식하면 세단을 시작하고, 다 자르면 멈춥니다. 크기가 작아서 센서가 인식하지 못하는 종이는 10번 시작 버튼으로 7번 수동 램프를 켠 뒤 넣습니다.

잘못 넣은 서류는 9번 역전 버튼으로 되돌립니다. 커터가 반대로 회전해 문서를 밖으로 밀어 줍니다.

세단 중 앞문을 열면 기계가 멈추고 4번 문열림 램프가 들어옵니다. 5번 파지비움 램프는 105L 파지함이 가득 찼다는 신호입니다.

커터 청소와 센서 감도, A/S

칼날 틈에 종이 조각이 끼면 9번 역전 버튼을 6초가량 길게 누릅니다. 커터가 역회전하는 클리닝 기능으로 조각을 털어 냅니다. 커팅유니트는 특허 제10-0986620호가 적용된 슈퍼클리닝 커터입니다.

센서 자동감도 조절 기능(특허 제10-1703884호)은 떨어진 센서 감도를 회복시킵니다. 작동 시점은 3가지입니다.

  1. 정지 버튼을 7초가량 누르고 있으면 작동합니다.
  2. 전원 스위치를 켤 때마다 자동으로 작동합니다.
  3. 모터가 5분 가동되면 자동으로 작동합니다.

앞문을 열면 안쪽에 자가진단 콘넥터가 있습니다. 제조사 직원이 전용 진단기를 꽂아 모터 가동 시간 등 5가지 기록을 읽고 고장 원인을 찾습니다. 이 진단기는 일반 판매 품목이 아닙니다.

105L 파지함에 맞는 비닐은 대진코스탈 정품 중형 사이즈이며, 대전방지제 처리 제품입니다. A/S는 우주사무기에서 접수하고, 보증은 우주사무기에서 구입하신 시점부터 1년입니다.

KS-1310AF와 수치 비교

항목KS-1310BKS-1310AF
자동급지장치없음A4·A3 150매 적재
투입구 폭310mm305mm
세단 능력(A4 75g)20~22매26~28매
칩 크기2x30mm3x30mm
파지함105L86L
높이970mm940mm
무게68kg77kg

폭 470mm와 깊이 475mm, 220V/60Hz 전원은 두 기종이 같습니다. 칩 폭 2mm와 105L 파지함을 원하면 KS-1310B, 150매를 쌓아 두고 자동 세단하려면 KS-1310AF를 선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