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번에 28~30매를 세단하는 중형 사무실용 기종

KS-1295C는 대진코스탈이 중형 사무실용으로 분류한 문서세단기입니다. A4 75g 용지 28~30매를 한 번에 받아 3x30mm 꽃가루 모양 크로스컷 칩으로 자릅니다.

같은 295mm 투입구를 갖춘 KS-1295B보다 한 번에 8매를 더 넣습니다. 30매 안팎의 회의 자료 묶음을 나누지 않고 넣으려는 사무실이라면 이 모델이 맞습니다.

A3 용지는 짧은 변 297mm가 투입구 폭 295mm보다 2mm 넓습니다. 반으로 접으면 두 겹이 되므로 한 번에 넣는 장수를 줄입니다. CD·DVD와 USB는 종이 투입구 대신 조작 패널 아래 1번 CD/USB 투입구로 넣습니다.

KS-1295B와 수치 비교

항목KS-1295CKS-1295B
세단 능력(A4 75g)28~30매20~22매
칩 크기3x30mm2x30mm

두 기종 모두 470 x 475 x 870mm 본체에 65kg, 400W 모터, 92L 파지함을 갖췄고 KC 인증번호도 XD100001-14014I로 같습니다. 세단 매수를 우선하면 KS-1295C, 칩 폭 2mm를 원하면 KS-1295B를 선택합니다.

92L 파지함과 커터 관리

앞문을 열면 92L 파지박스가 나오고, 박스가 차면 5번 파지비움 램프가 켜집니다. 92L 박스에 맞는 봉투는 대진코스탈 정품 파지비닐 중형이며, 이 비닐은 대전방지제 처리 제품입니다.

칼날 사이에 부스러기가 남으면 9번 역전 버튼을 6초가량 누르고 있습니다. 커터가 거꾸로 돌며 이물질을 밀어냅니다. 커터는 슈퍼클리닝 커터(커팅유니트 특허 제10-0986620호)이고, 커터 가이드는 금속 재질입니다. 모터 힘은 체인 대신 금속 기어로 전달합니다.

센서 감도 회복과 자가진단

센서가 감지하지 못하는 작은 종이 조각은 10번 시작 버튼으로 7번 수동 램프를 켠 뒤 세단합니다.

감지 감도가 떨어졌을 때는 센서 자동감도 조절 기능(특허 제10-1703884호)이 작동합니다. 작동 조건은 3가지입니다.

  1. 정지 버튼을 7초가량 누르고 있을 때
  2. 전원을 켤 때
  3. 모터 가동 시간이 5분에 이르렀을 때

감도를 맞추는 동안에는 8번 센서회복 램프가 켜집니다. 앞문 안쪽 도어 스위치 옆 자가진단 콘넥터에는 대진코스탈 직원이 전용 진단기를 연결해 모터 가동 시간과 역전 횟수 등 기록 5가지를 확인합니다. 진단기는 별도 판매 제품이 아닙니다.

A/S는 우주사무기에서 접수하고, 보증 기간은 우주사무기에서 구입하신 시점부터 1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