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5mm 투입구와 92L 파지함의 중형 사무실용 기종

KS-1295B는 대진코스탈이 중형 사무실용으로 분류한 문서세단기입니다. 폭 295mm 투입구에 A4 75g 용지를 한 번에 20~22매 넣고, 2x30mm 크로스컷 칩으로 잘라 92L 파지함에 모읍니다.

여러 부서가 한 대를 함께 사용하면 파지함이 빨리 찹니다. 92L 파지함은 비우는 횟수를 줄이려는 사무실에 맞는 선택입니다. 파지함이 가득 차면 5번 파지비움 램프가 켜집니다.

B4 짧은 변은 257mm라서 접지 않고 넣습니다. A3는 짧은 변이 297mm로 투입구보다 2mm 넓어 반으로 접어 넣습니다. CD·DVD와 USB는 조작 패널 아래 1번 CD/USB 투입구에 따로 넣습니다.

KS-1285B와 수치 비교

항목KS-1295BKS-1285B
투입구 폭295mm285mm
파지함92L78L
크기(폭 x 깊이 x 높이)470 x 475 x 870mm470 x 475 x 800mm
무게65kg62kg

세단 능력 20~22매, 칩 크기 2x30mm, 220V/60Hz 전원과 모터 파워 400W는 두 기종이 같습니다. 바닥 면적이 같으니 설치 공간의 높이가 870mm 이상이면 파지함이 14L 큰 KS-1295B를 고르는 편이 낫습니다.

파지비닐 교체와 커터 청소

파지함은 앞문을 열고 꺼내는 박스입니다. 92L 박스에는 대진코스탈 정품 파지비닐 중형 사이즈를 씌웁니다. 정품 파지비닐은 대전방지제 처리가 돼 있습니다.

출고 때 파지함 대신 파지걸이를 장착하는 구매 옵션도 있습니다. 파지걸이는 커터부 하단에 파지비닐을 밀착해 거는 방식이고, 파지함 방식보다 파지 용량이 30% 늘어납니다. 기존에 사용하던 파지비닐을 그대로 씌웁니다.

커터 사이에 종이 부스러기가 끼면 9번 역전 버튼을 약 6초간 누릅니다. 커터가 역회전하면서 이물질을 밀어냅니다. 커터는 슈퍼클리닝 커터이고, 종이 투입과 배출을 유도하는 커터 가이드는 금속입니다.

센서 감도 회복과 자가진단

종이 감지 센서의 감도가 떨어지면 센서 자동감도 조절 기능(특허 제10-1703884호)이 감도를 되살립니다. 이 기능은 아래 3가지 경우에 작동합니다.

  1. 정지 버튼을 약 7초간 누르고 있을 때
  2. 전원을 켤 때
  3. 모터가 5분 동안 가동됐을 때

앞문 안쪽 도어 스위치 옆에는 자가진단 콘넥터가 있습니다. 대진코스탈 직원은 전용 진단기로 5가지 기록을 확인합니다. 모터 가동 시간, 수동 역전 횟수, 과부하 때 자동 역전 횟수, 센서 가동 횟수, 파지함 Full 감지 횟수입니다. 진단기는 따로 판매하지 않습니다.

A/S는 우주사무기에서 접수하고, 보증 기간은 우주사무기에서 구입하신 시점부터 1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