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5mm 투입구의 중형 사무실용 기종
KS-1285B는 대진코스탈이 중형 사무실용으로 분류한 문서세단기입니다. 폭 285mm 투입구에 A4 75g 용지를 한 번에 20~22매 넣고, 2x30mm 크로스컷 칩으로 잘라 78L 파지함에 모읍니다.
A4 짧은 변은 210mm, B4 짧은 변은 257mm라서 두 규격 모두 접지 않고 넣습니다. A3는 짧은 변이 297mm로 투입구보다 12mm 넓습니다. 반으로 접어 A4 크기로 넣고, 두 겹이 되므로 1회 투입 장수를 절반 정도로 줄입니다.
종이 투입구와 별개로 조작 패널 아래 1번 CD/USB 투입구가 있어 CD·DVD와 USB를 따로 파쇄합니다. 본체는 470 x 475 x 800mm, 62kg입니다.
KS-1275B와 수치 비교
| 항목 | KS-1285B | KS-1275B |
|---|---|---|
| 투입구 폭 | 285mm | 275mm |
| 세단 능력(A4 75g) | 20~22매 | 20~22매 |
| 칩 크기 | 2x30mm | 2x30mm |
| 파지함 | 78L | 78L |
| 무게 | 62kg | 62kg |
두 기종은 투입구 폭 10mm만 다릅니다. 본체 치수, 220V/60Hz 전원, 모터 파워 400W, KC 인증번호 XD100001-14014I까지 같습니다.
B4 서류는 275mm 투입구에도 들어갑니다. B4를 넣었을 때 좌우 여유는 KS-1285B가 14mm씩, KS-1275B가 9mm씩입니다. 넓은 서류를 자주 세단한다면 여유가 큰 KS-1285B를 선택합니다.
버튼 3개로 다루는 조작 패널
평소에는 6번 자동 램프 상태로 둡니다. 문서를 넣으면 종이감지센서가 감지해 세단을 시작하고, 세단이 끝나면 자동으로 정지합니다.
센서가 감지하지 못하는 작은 종이는 10번 시작 버튼을 1번 눌러 7번 수동 램프로 바꾼 뒤 넣습니다. 세단 중 9번 역전 버튼을 누르면 커터가 역회전해 문서를 밖으로 내보냅니다. 한 번에 22매를 넘겨 넣었다면 이 버튼으로 문서를 꺼내 장수를 줄입니다.
센서 감도가 떨어지면 센서 자동감도 조절 기능(특허 제10-1703884호)이 회복시키고, 그동안 8번 센서회복 램프가 켜집니다.
- 정지 버튼을 약 7초간 누르면 작동합니다.
- 전원을 켤 때마다 작동합니다.
- 모터가 5분 가동하면 작동합니다.
커터 관리와 A/S
칼날 사이에 부스러기가 끼면 역전 버튼을 약 6초간 누릅니다. 클리닝 기능이 커터를 역회전시켜 칼날 사이 이물질을 밀어냅니다. 파지함 78L가 차면 5번 파지비움 램프가 켜지니, 대진코스탈 정품 파지비닐 중형 사이즈로 교체합니다. 대전방지 처리는 이 비닐에 돼 있습니다.
앞문 안쪽 도어 스위치 옆 자가진단 콘넥터에는 5가지 기록이 남습니다. 모터 가동 시간과 역전 횟수 같은 기록이라 고장 원인을 찾는 데 활용하고, 읽는 진단기는 대진코스탈 직원 전용입니다.
A/S는 우주사무기에서 접수합니다. 보증은 우주사무기에서 구입하신 시점부터 1년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