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x5mm 칩으로 자르는 일급보안용 기종

KS-1285H는 대진코스탈이 일급보안용으로 분류한 극비문서 파쇄용 문서세단기입니다. A4 용지를 1x5mm 크로스컷 칩으로 아주 잘게 세단하고, 커터는 촘촘하게 배열한 칼날로 구성됩니다.

DIN 66399 종이 보안 등급은 P-7입니다. 세단칩 크기 5mm² 이하, 평균 세단폭 1mm 이하를 만족해야 하는 등급입니다. 정부 기밀문서 취급부서, 연구개발 부서, 사장실과 임원실처럼 비밀 문서를 폐기하는 곳에 맞습니다.

한 번에 7~8매, 투입 매수 확인

세단 능력은 A4 75g 기준 7~8매입니다. 칩을 잘게 자르는 대신 한 번에 넣는 매수가 적은 구조이니, 두꺼운 서류철은 나눠서 넣습니다.

투입구 폭은 285mm이고, 문서를 넣으면 센서가 감지해 세단을 시작하고 다 자르면 멈춥니다. 작은 쪽지가 센서에 감지되지 않으면 10번 시작 버튼으로 수동 모드에 둡니다.

모터 힘은 체인 대신 금속 기어로 커터에 전달하고, 종이 흐름을 안내하는 커터 가이드도 금속 부품입니다. 커터에는 커팅유니트 특허(제10-0986620호)가 적용됐습니다.

KS-1285D와 차이

항목KS-1285HKS-1285D
세단 방식크로스컷 1x5mm크로스컷 4x30mm
세단 능력(A4 75g)7~8매35~40매
파지함92L78L
높이870mm800mm
무게66kg62kg

두 모델은 투입구 폭 285mm, 폭과 깊이 470 x 475mm, 220V/60Hz 전원과 400W, KC 인증번호 XD100001-14014I가 같습니다. 폐기 물량이 많은 일반 사무 서류는 KS-1285D, 칩 크기가 중요한 기밀문서는 KS-1285H를 선택합니다.

파지함 관리와 A/S

앞문 안 92L 파지박스에는 대진코스탈 정품 파지비닐 중형 사이즈를 씌웁니다. 정품 파지비닐은 대전방지제 처리 제품이고, 박스가 차면 5번 파지비움 램프가 켜집니다.

커터 틈에 부스러기가 남으면 9번 역전 버튼을 약 6초간 눌러 클리닝 기능을 실행합니다. 센서 감도가 떨어지면 센서 자동감도 조절 기능이 아래 세 경우에 감도를 회복합니다.

  1. 정지 버튼을 약 7초간 누를 때
  2. 전원을 켤 때
  3. 모터가 5분 가동했을 때

앞문을 열면 세단이 멈추고 4번 문열림 램프가 켜집니다. 점검 때는 대진코스탈 직원이 자가진단 콘넥터에 전용 진단기를 연결해 모터 가동 시간, 역전 횟수, 센서 가동 횟수를 확인합니다.

A/S는 우주사무기에서 접수하고, 보증 기간은 우주사무기에서 구입하신 시점부터 1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