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4 35~40매를 한 번에 받는 285mm 투입구
KS-1285D는 A4 75g 용지를 한 번에 35~40매 넣어 4x30mm 크로스컷 칩으로 세단하는 대진코스탈 중형 사무실용 문서세단기입니다. 투입구 폭은 285mm이고, 문서를 넣으면 센서가 감지해 세단을 시작하고 다 자르면 멈춥니다.
서류철을 여러 번 나눠 넣는 수고가 줄어듭니다. 월말이나 분기말에 회계 증빙과 결재 서류를 몰아서 폐기하는 부서에 맞는 모델입니다.
본체 크기는 470 x 475 x 800mm, 무게는 62kg입니다. 바닥 바퀴로 밀어서 옮기고, 설치할 때는 앞문을 열어 파지박스를 꺼낼 공간까지 확보합니다.
KS-1285C·KS-1275D와 비교
| 항목 | KS-1285D | KS-1285C | KS-1275D |
|---|---|---|---|
| 투입구 폭 | 285mm | 285mm | 275mm |
| 세단 방식 | 크로스컷 4x30mm | 크로스컷 3x30mm | 크로스컷 4x30mm |
| 세단 능력(A4 75g) | 35~40매 | 28~30매 | 35~40매 |
세 모델은 78L 파지함, 400W 모터, 62kg 본체, KC 인증번호 XD100001-14014I가 같습니다. KS-1275D와는 투입구 폭 10mm만 다르고, 칩 폭을 3mm로 줄이려면 매수를 조금 덜어 낸 KS-1285C를 선택합니다.
커터 구조와 CD·USB 투입구
커팅유니트 특허(제10-0986620호)를 적용한 슈퍼클리닝 커터가 들어 있습니다. 모터 힘은 체인 없이 금속 기어로 커터에 전달하고, 커터 앞뒤에서 종이 흐름을 안내하는 가이드도 금속 부품입니다.
CD·DVD와 USB는 조작 패널 아래 전용 투입구로 넣습니다. 조작 패널 위쪽에는 적정·보통·과부하 구간으로 나뉜 부하 표시등이 있습니다.
파지함·센서 관리와 A/S
앞문 안 78L 파지박스에는 대진코스탈 정품 파지비닐 중형 사이즈를 씌웁니다. 정품 파지비닐은 대전방지제 처리 제품이고, 박스가 차면 5번 파지비움 램프가 켜집니다.
세단 중에 문서를 되돌려 빼려면 9번 역전 버튼을 누릅니다. 커터 틈에 부스러기가 남으면 같은 버튼을 약 6초간 눌러 클리닝 기능으로 밀어냅니다.
센서가 작은 종이를 감지하지 못하면 10번 시작 버튼을 눌러 수동으로 전환합니다. 센서 자동감도 조절 기능(특허 제10-1703884호)은 아래 세 경우에 작동해 떨어진 감도를 회복합니다.
- 정지 버튼을 약 7초간 누를 때
- 전원을 켤 때
- 모터가 5분 가동했을 때
앞문을 열면 세단이 멈추고 4번 문열림 램프가 켜집니다. 고장 점검 때는 대진코스탈 직원이 본체의 자가진단 콘넥터에 전용 진단기를 연결해 모터 가동 시간, 수동·자동 역전 횟수, 파지함 Full 감지 횟수를 확인합니다.
A/S는 우주사무기에서 접수하고, 보증 기간은 우주사무기에서 구입하신 시점부터 1년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