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mm 투입구의 소형 사무실용 기종
KS-1260A는 대진코스탈이 소형 사무실용으로 분류한 문서세단기입니다. A4 75g 용지를 한 번에 15~17매 넣고, 2x15mm 크로스컷 칩으로 세단해 55L 파지함에 모읍니다.
투입구 폭은 260mm입니다. A4 용지 폭 210mm보다 50mm 넓어서 A4 서류를 세로로 넣을 때 양옆에 여유가 있어 투입이 편합니다.
KS-1250A·KS-1255와 수치 비교
| 항목 | KS-1260A | KS-1250A | KS-1255 |
|---|---|---|---|
| 투입구 폭 | 260mm | 250mm | 255mm |
| 파지함 | 55L | 55L | 37L |
| 높이 | 730mm | 730mm | 680mm |
| 무게 | 48kg | 48kg | 44kg |
세 모델 모두 A4 75g 15~17매, 2x15mm 칩, 폭 420mm와 깊이 390mm, 220V/60Hz 전원에 모터 파워 210W입니다. KS-1260A와 KS-1250A는 투입구 폭 10mm만 다릅니다. 파지함 용량을 우선하면 55L 모델 두 가지 중에서 선택하고, 설치 공간 높이가 730mm에 못 미치면 높이 680mm인 KS-1255를 확인합니다.
조작 패널 10개 버튼·램프 활용
평소에는 6번 자동 램프를 켠 상태로 사용합니다. 260mm 투입구에 문서를 넣으면 종이감지센서가 감지해 세단을 시작하고, 세단이 끝나면 정지합니다.
센서가 감지하지 못하는 작은 종이는 10번 시작 버튼으로 7번 수동 램프를 켠 뒤 세단합니다. 10번 버튼은 누를 때마다 자동과 수동을 번갈아 바꿉니다.
잘못 넣은 문서는 9번 역전 버튼으로 꺼냅니다. 커터가 역회전해 문서를 밖으로 배출합니다.
9번 역전 버튼을 약 6초간 누르고 있으면 클리닝 기능이 작동합니다. 커터가 역회전하며 칼날 사이의 이물질을 제거합니다.
센서 감도가 떨어지면 센서 자동감도 조절 기능(특허 제10-1703884호)이 감도를 회복시킵니다. 정지 버튼을 약 7초간 누르면 바로 작동합니다. 전원을 켤 때와 모터 가동이 5분이 될 때는 자동으로 작동합니다.
감도를 재설정하는 동안에는 8번 센서회복 램프가 켜집니다. 과부하가 걸리면 자동 역회전 기능이 작동합니다.
파지함 관리와 A/S 접수
5번 파지비움 램프가 켜지면 55L 파지함이 가득 찬 상태입니다. 앞문을 열면 4번 문열림 램프가 켜지면서 세단이 멈추므로, 그때 파지박스를 꺼내 비웁니다.
55L 파지박스에는 대진코스탈 정품 파지비닐 소형 사이즈를 씌웁니다. 정품 파지비닐은 대전방지제 처리를 했습니다.
1번 모터과열 램프가 깜빡이면 210W 모터가 과열된 상태입니다. 모터온도 과열방지 기능과 브레이커를 갖췄습니다.
앞문 안쪽 위에는 자가진단 콘넥터가 있습니다. A/S 때 대진코스탈 직원이 전용 진단기를 연결해 5가지 기록을 확인합니다. 모터 가동 시간과 센서 가동 횟수, 수동 역전 횟수와 과부하 때 자동 역전 횟수, 파지함 Full 감지 횟수입니다. 이 기록으로 고장 원인을 빨리 찾습니다. 진단기는 별도 판매 제품이 아닙니다.
A/S는 우주사무기에서 접수합니다. 보증 기간은 우주사무기에서 구입하신 시점부터 1년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