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5L 파지함을 갖춘 소형 사무실용 기종
KS-1250A는 대진코스탈이 소형 사무실용으로 분류한 문서세단기입니다. 250mm 투입구에 A4 75g 용지를 한 번에 15~17매 넣고, 2x15mm 크로스컷 칩으로 세단합니다.
이 모델을 고를 이유는 파지함입니다. 같은 매수를 처리하는 KS-1255의 파지함이 37L인데, KS-1250A는 55L입니다. 세단량에 비해 파지함을 자주 비워야 했던 사무실에 맞습니다.
KS-1255와 수치 비교
| 항목 | KS-1250A | KS-1255 |
|---|---|---|
| 투입구 폭 | 250mm | 255mm |
| 파지함 | 55L | 37L |
| 높이 | 730mm | 680mm |
| 무게 | 48kg | 44kg |
| KC 인증번호 | XD100001-14013G | XD100001-14013F |
세단 능력 15~17매, 칩 크기 2x15mm, 폭과 깊이 420 x 390mm, 220V/60Hz 전원과 모터 파워 210W는 두 기종이 같습니다. 바닥 면적은 같고 높이만 50mm 차이가 나므로, 책상 옆 설치 공간의 높이를 먼저 확인합니다.
조작 패널과 걸림 대처
평소에는 6번 자동 램프가 켜진 상태로 사용합니다. 문서를 넣으면 센서가 감지해 세단을 시작하고, 세단이 끝나면 자동으로 멈춥니다. 센서가 감지하지 못하는 작은 종이는 10번 시작 버튼을 눌러 7번 수동 램프로 바꾼 뒤 세단합니다.
넣던 문서를 다시 꺼내야 할 때는 9번 역전 버튼을 누릅니다. 커터가 역회전해 문서를 밖으로 내보냅니다. 버튼과 별개로 자동 역회전 기능도 있습니다.
칼날 사이에 종이 부스러기가 끼면 역전 버튼을 약 6초간 누르고 있습니다. 클리닝 기능이 작동해 커터가 역회전하며 이물질을 밀어냅니다. 커터와 함께 종이의 투입과 배출을 이끄는 커터 가이드는 금속 재질입니다.
센서 자동감도 조절 기능(특허 제10-1703884호)은 떨어진 센서 감도를 되살립니다. 전원을 켤 때와 모터가 5분 가동됐을 때 자동으로 작동하고, 정지 버튼을 약 7초간 누르면 직접 작동합니다. 감도를 다시 맞추는 동안 8번 센서회복 램프가 켜집니다.
파지함 관리와 A/S
파지함이 가득 차면 5번 파지비움 램프가 켜집니다. 앞문을 열면 세단이 멈추고 4번 문열림 램프가 켜지므로, 앞문을 연 상태에서 파지박스를 꺼내 비웁니다. 봉투는 대전방지제 처리를 한 대진코스탈 정품 파지비닐 소형 사이즈가 맞습니다.
1번 모터과열 램프가 깜빡이면 모터가 과열된 상태입니다. 모터온도 과열방지 기능과 브레이커가 들어 있습니다.
앞문 안쪽에는 자가진단 콘넥터가 있습니다. 대진코스탈 직원이 전용 진단기를 꽂아 모터 가동 시간, 수동 역전 횟수, 과부하 때 자동 역전 횟수, 센서 가동 횟수, 파지함 Full 감지 횟수를 확인합니다. 진단기는 따로 판매하지 않습니다.
A/S는 우주사무기에서 접수하고, 보증은 우주사무기에서 구입하신 시점부터 1년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