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x5mm 칩으로 자르는 일급보안용 세단기

KS-1235H는 대진코스탈이 일급보안용(High Security Shredder)으로 분류한 문서세단기입니다. 종이를 1x5mm 칩으로 잘라 43L 파지함에 모읍니다.

대진코스탈은 이 모델을 DIN 66399 Security Level P-7로 표기하고, NSA/CSS(미 보안국 규격) 통과도 함께 밝힙니다. P-7은 칩 넓이 5㎟ 이하, 평균 세단폭 1mm 이하인 등급입니다.

정부 기밀문서 취급부서, 정보부, 군부대, 사장실, 임원실처럼 기밀 서류를 다루는 부서에 맞습니다. 영수증·근로계약서 같은 개인정보 서류가 대부분이라면 DIN 66399 P-5 예시인 2x15mm 칩 모델도 선택지입니다.

한 번에 4~5매 투입 기준

세단 능력은 A4 75g 기준 4~5매입니다. 칼날 수가 많은 정밀 커터로 칩을 잘게 자르는 구조라서, 2x15mm 모델보다 한 번에 넣는 양이 적습니다.

투입구 폭은 235mm입니다. 235mm 투입구의 종이 감지 센서가 문서를 감지하면 세단을 시작하고, 세단이 끝나면 정지합니다. 작은 종이는 센서가 감지하지 못하므로 10번 시작 버튼으로 수동 동작을 선택하고, 이때 7번 수동 램프가 켜집니다.

세단 중 넣던 문서를 다시 꺼내야 하면 9번 역전 버튼을 누릅니다. 커터가 역회전하면서 문서가 밖으로 나옵니다.

조작 패널 램프와 관리 기능

조작 패널에는 램프 8개와 버튼 2개가 있습니다. 43L 파지함이 가득 차면 5번 파지비움 램프가 켜집니다. 앞문을 열면 세단기가 멈추고 4번 문열림 램프가 켜집니다. 모터가 과열되면 1번 모터과열 램프가 깜박입니다.

커터 사이에 이물질이 끼면 역전 버튼을 약 6초간 누릅니다. 커터가 역회전하면서 칼날 사이의 이물질을 밀어냅니다.

종이 감지 센서의 감도가 떨어지면 센서 자동감도 조절 기능(특허 제10-1703884호)이 감도를 회복합니다. 정지 버튼을 약 7초간 누르면 이 기능이 작동하고, 전원을 켤 때와 모터 가동이 5분이 될 때도 자동으로 작동합니다. 감도를 다시 맞추는 동안 8번 센서회복 램프가 켜집니다.

앞문 안쪽에는 자가진단 콘넥터가 있습니다. 대진코스탈 직원은 전용 진단기로 모터 가동시간, 수동 역전 횟수, 과부하 때 자동 역전 횟수, 센서 가동 횟수, 파지함 Full 감지 횟수 5가지를 확인합니다. 진단기는 따로 판매하지 않습니다.

KS-1235A와 수치 비교

항목KS-1235HKS-1235A
공식 용도일급보안용개인 및 중역실용
칩 크기1x5mm2x15mm
세단 능력(A4 75g)4~5매13~15매
파지함43L37L

투입구 235mm, 규격 420 x 390 x 630mm, 무게 42kg, 220V/60Hz 전원과 모터 파워 210W는 두 모델이 같습니다. 1x5mm 칩의 P-7 등급이 필요하면 KS-1235H, 한 번에 A4 13~15매를 넣어야 하면 KS-1235A를 선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