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중골 상자까지 완충재로 바꾸는 박스세단기
CB-430은 다 사용한 골판지 상자를 포장 완충재로 재활용하는 대진코스탈 포장완충재 세단기입니다. 골이 두 겹인 2레이어 골판지까지 분당 12m로 천공하므로, 입고 상자를 두께별로 나누지 않고 처리합니다.
폭 430mm 안쪽으로 펼친 골판지를 투입구에 넣으면 칼집이 촘촘히 난 판지가 나옵니다. 폭 430mm 판지 그대로 제품을 감싸거나, 접어서 상자 빈 곳을 채웁니다.
완충재는 제품 출하, 택배 발송, 창고 보관, 이사 포장에 사용합니다. 비닐 완충재 구매량이 줄어 포장 비용을 줄이고 환경 보호에도 도움이 됩니다.
2레이어 골판지와 430mm 투입폭
천공 가능 두께는 2레이어입니다. 골이 한 겹인 택배 상자와 이중골 상자를 같은 장비에 넣습니다. 투입폭은 430mm이고, 천공 속도는 분당 12m입니다.
상자는 아래 순서로 준비하면 작업이 매끄럽습니다.
- 테이프를 뜯어 상자를 한 장으로 펼칩니다.
- 송장 스티커와 철심, 비닐 테이프를 떼어 냅니다.
- 판지를 430mm 안쪽 폭으로 재단해 투입구에 넣습니다.
이물질을 미리 떼어 내야 완충재가 깨끗하고 고객이 받는 포장도 깔끔합니다. 분당 12m 속도라 포장대 옆에 두고 그날 출고 물량에 맞춰 필요한 길이만큼 바로 만들기 좋습니다.
설치 공간과 A/S 접수
본체는 천공부 아래에 문이 달린 캐비닛이 붙은 형태입니다. 크기는 630 x 570 x 970mm, 무게는 123kg이라 작업대에 올리지 않고 바닥에 세워 설치합니다.
전원은 220V/60Hz, 모터 파워는 1HP입니다. 설치 전에 220V 콘센트 위치를 확인하고, 천공된 판지가 나오는 쪽에 받아 낼 공간을 비워 둡니다. KC 인증번호는 XD100001-14015F입니다.
123kg 본체는 설치 위치를 미리 정해 두고 두 사람 이상이 함께 옮깁니다.
고장이 나면 우주사무기에서 A/S를 접수합니다. 보증 기간은 우주사무기에서 구입하신 시점부터 1년입니다.
CB-410과의 차이
| 항목 | CB-430 | CB-410 |
|---|---|---|
| 천공 가능 두께 | 2레이어 | 1레이어 |
| 투입폭 | 430mm | 410mm |
| 천공 속도 | 분당 12m | 분당 11m |
| 모터 파워 | 1HP | 400W |
| 크기(폭 x 깊이 x 높이) | 630 x 570 x 970mm | 590 x 420 x 360mm |
| 무게 | 123kg | 50kg |
CB-430은 CB-410보다 투입폭이 20mm 넓고 천공 속도가 분당 1m 빠릅니다. 대신 무게가 73kg 더 나가고 높이도 970mm라 바닥 공간이 필요합니다.
입고 상자에 이중골 판지가 섞여 있다면 CB-430을 선택합니다. 두 겹 판지까지 한 대로 천공합니다.
홑겹 상자만 처리하고 포장대 위 공간이 좁다면 CB-410이 맞습니다. 전원은 두 모델 모두 220V/60Hz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