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4 40매까지 세단하는 중형 사무실용 기종
KS-1300D는 서류 묶음을 나눠 넣는 번거로움을 줄이려는 사무실에 맞습니다. A4 75g 용지를 한 번에 35~40매 넣고, 4x30mm 꽃가루 모양 크로스컷 칩으로 세단합니다.
본체는 470 x 475 x 970mm에 68kg입니다. 바닥에 바퀴가 달려 있어 자리를 옮길 때는 밀어서 이동합니다.
종이 투입구 폭은 300mm입니다. 폐기할 CD·DVD와 USB 메모리는 조작 패널 아래의 1번 CD/USB 투입구로 넣습니다.
KS-1300C·KS-1295D와 수치 비교
| 항목 | KS-1300D | KS-1300C | KS-1295D |
|---|---|---|---|
| 세단 능력(A4 75g) | 35~40매 | 28~30매 | 35~40매 |
| 칩 크기 | 4x30mm | 3x30mm | 4x30mm |
| 투입구 폭 | 300mm | 300mm | 295mm |
| 파지함 | 105L | 105L | 92L |
| 높이 | 970mm | 970mm | 870mm |
| 무게 | 68kg | 68kg | 65kg |
KS-1300C와는 본체, 파지함, 400W 모터가 같습니다. 한 번에 넣는 매수를 늘리려면 KS-1300D를, 칩을 3x30mm로 더 잘게 만들려면 KS-1300C를 선택합니다. KS-1295D는 세단 능력과 칩이 같고 본체 높이가 100mm 낮고 파지함이 13L 작습니다.
105L 파지함 비우기와 커터 관리
파지박스는 앞문 안쪽에 있습니다. 가득 차면 5번 파지비움 램프가 켜지니, 이 램프를 확인하고 비웁니다. 봉투는 대진코스탈 정품 파지비닐 중형 사이즈가 맞고, 대전방지제 처리가 돼 있습니다.
세단 도중 앞문을 열면 세단기가 멈추고 4번 문열림 램프가 켜집니다. 봉투를 갈 때는 세단이 끝난 뒤 문을 엽니다.
칼날 사이에 부스러기가 끼면 9번 역전 버튼을 약 6초간 누릅니다. 커터가 역회전하며 이물질을 밀어내는 클리닝 기능입니다. 커터는 커팅유니트 특허 제10-0986620호가 적용된 슈퍼클리닝 커터이고, 커터 가이드는 금속 재질입니다. 모터의 힘은 기어 동력 전달 방식으로 커터에 전달합니다.
조작 패널 사용법과 A/S
6번 자동 램프가 켜진 상태에서는 문서를 넣으면 세단을 시작하고, 다 자르면 멈춥니다. 센서가 감지하지 못하는 작은 종이는 10번 시작 버튼으로 7번 수동 램프로 바꾼 뒤 넣습니다. 넣던 문서를 도로 꺼낼 때는 9번 역전 버튼을 누릅니다.
종이감지센서의 감도가 떨어지면 센서 자동감도 조절 기능(특허 제10-1703884호)이 감도를 재설정합니다. 이때 8번 센서회복 램프가 켜지고, 작동 조건은 3가지입니다.
- 정지 버튼을 약 7초간 누를 때
- 전원을 켤 때
- 모터 가동이 5분이 됐을 때
앞문 안쪽 도어 스위치 옆에는 자가진단 콘넥터가 있습니다. 대진코스탈 직원이 전용 진단기를 연결해 모터 가동 시간, 역전 횟수, 파지함 Full 감지 횟수 같은 기록을 확인합니다. KS-1300D A/S는 우주사무기에서 접수하고, 보증은 우주사무기에서 구입하신 시점부터 1년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