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L 파지함을 갖춘 대용량 기종
KS-1275CL은 대진코스탈이 대용량 문서세단기로 분류한 모델입니다. 대규모 사무실이나 세단량이 많은 부서에 맞춘 기종입니다.
폭 275mm 투입구에 A4 75g 용지를 한 번에 28~30매 넣고, 3x30mm 크로스컷 칩으로 세단합니다. 칩은 앞문 안쪽 120L 파지함에 모이므로 파지함을 비우는 횟수가 줄어듭니다.
본체 크기는 500 x 500 x 1000mm, 무게는 75kg이고 바닥에 바퀴가 있습니다. 설치 전에 가로·세로 500mm 바닥 공간과 앞문을 여닫을 여유를 확인합니다.
KS-1275C와 수치 비교
| 항목 | KS-1275CL | KS-1275C |
|---|---|---|
| 공식 분류 | 대용량 | 중형 사무실용 |
| 세단 능력(A4 75g) | 28~30매 | 26~28매 |
| 파지함 | 120L | 78L |
| 크기(폭 x 깊이 x 높이) | 500 x 500 x 1000mm | 470 x 475 x 800mm |
| 무게 | 75kg | 62kg |
투입구 275mm, 칩 크기 3x30mm, 220V/60Hz 전원, 모터 파워 400W는 두 기종이 같습니다. 파지함 비우는 간격을 늘리려면 KS-1275CL을, 높이 800mm 안쪽에 설치해야 하면 KS-1275C를 선택합니다.
문서 투입구 안의 CD·USB 투입구
275mm 문서 투입구 가운데에 CD 투입구와 USB 투입구 2개가 따로 있습니다. 종이 문서와 CD/DVD, USB, SD카드, CF카드, 디스켓 5종 매체를 KS-1275CL 1대에서 세단합니다.
6번 자동 램프가 켜진 상태에서 문서를 넣으면 종이감지센서가 감지해 세단을 시작하고, 다 자르면 스스로 멈춥니다. 센서가 감지하지 못하는 작은 종이는 10번 시작 버튼으로 7번 수동 램프를 켠 뒤 세단합니다.
세단 중 앞문을 열면 세단기가 멈추고 4번 문열림 램프가 켜집니다. 파지함이 가득 차면 5번 파지비움 램프가 켜집니다.
커터와 센서 관리
커터 틈에 이물질이 남았을 때는 9번 역전 버튼을 약 6초간 누르고 있습니다. 커터가 거꾸로 돌면서 이물질을 빼내는 클리닝 기능입니다. 세단 중에 역전 버튼을 누르면 커터가 역회전해 문서를 배출합니다.
커터는 슈퍼클리닝 커터이고, 커팅유니트에 특허 제10-0986620호를 적용했습니다. 종이 투입과 배출을 이끄는 커터 가이드는 금속 재질입니다. 400W 모터의 동력은 체인 대신 금속 기어로 전달합니다.
센서 자동감도 조절 기능(특허 제10-1703884호)은 떨어진 종이감지센서 감도를 되살립니다. 전원을 켤 때와 모터가 5분 가동했을 때 스스로 작동하고, 정지 버튼을 약 7초간 눌러 직접 실행합니다. 작동 중에는 8번 센서회복 램프가 켜집니다.
파지비닐은 대진코스탈 정품 대형 사이즈를 사용합니다. 정품 파지비닐은 대전방지제 처리가 돼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