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0mm 투입구와 65L 파지함
KS-1270은 대진코스탈이 중형사무실용으로 분류한 문서세단기입니다. A4 75g 용지를 한 번에 20~22매 넣고, 3x30mm 크로스컷 칩으로 세단합니다.
투입구 폭은 270mm로, A4 용지 폭 210mm보다 60mm 넓습니다. 파지함은 65L라서 여러 직원이 함께 사용해도 비우는 횟수가 적습니다.
본체는 420 x 390 x 870mm, 52kg이고 바닥에 바퀴가 있습니다. 전원은 220V/60Hz, 모터 파워는 210W입니다.
KS-1265A·KS-1255와 수치 비교
| 항목 | KS-1270 | KS-1265A | KS-1255 |
|---|---|---|---|
| 공식 용도 | 중형사무실용 | 소형사무실용 | 소형사무실용 |
| 투입구 폭 | 270mm | 265mm | 255mm |
| 세단 능력(A4 75g) | 20~22매 | 15~17매 | 15~17매 |
| 칩 크기 | 3x30mm | 2x15mm | 2x15mm |
| 파지함 | 65L | 55L | 37L |
| 높이 | 870mm | 730mm | 680mm |
| 무게 | 52kg | 48kg | 44kg |
폭과 깊이 420 x 390mm, 모터 파워 210W는 세 모델이 같습니다. 한 번에 넣는 매수와 파지함 용량이 우선이면 KS-1270을 선택합니다.
칩을 더 잘게 자르는 것이 우선이면 2x15mm 칩인 KS-1265A나 KS-1255를 확인합니다. 설치 공간 높이가 870mm에 못 미칠 때도 두 모델이 대안입니다.
슈퍼클리닝 커터와 자동 세단
KS-1270의 커터는 슈퍼클리닝 커터입니다. 세단 중 생긴 이물질이 잘 빠지는 구조라서 3x30mm 칩 세단을 오래 반복해도 세단력이 줄지 않습니다. 커팅유니트는 특허 제10-0986620호 적용 제품입니다.
종이의 투입과 배출을 유도하는 커터 가이드는 금속 재질입니다. 과부하가 걸려도 가이드 파손이나 소음이 없습니다.
6번 자동 램프가 켜진 상태에서 종이를 넣으면 센서가 감지해 세단을 시작하고, 다 자르면 멈춥니다. 센서가 감지하지 못하는 작은 종이는 10번 시작 버튼을 눌러 7번 수동 램프로 바꾼 뒤 세단합니다.
커터 청소와 파지함 관리
커터 사이에 이물질이 끼면 역전 버튼을 약 6초간 누릅니다. 커터가 역회전하며 이물질을 제거하는 클리닝 기능입니다.
종이감지센서의 감도가 떨어지면 센서 자동감도 조절 기능(특허 제10-1703884호)이 감도를 되살립니다. 정지 버튼을 약 7초간 누를 때, 전원을 켤 때, 모터 가동이 5분이 될 때 작동하고 이때 8번 센서회복 램프가 켜집니다.
65L 파지함이 가득 차면 5번 파지비움 램프가 켜집니다. 앞문을 열면 세단이 멈추고 4번 문열림 램프가 켜지며, 이 상태에서 파지박스를 꺼내 비닐을 교체합니다. 65L 파지함에 맞는 비닐은 대전방지제 처리를 한 대진코스탈 정품 파지비닐 소형 사이즈입니다.
A/S는 우주사무기에서 접수합니다. 대진코스탈 직원이 앞문 안쪽 자가진단 콘넥터에 전용 진단기를 연결해 모터 가동시간, 역전 횟수, 파지함 Full 감지 횟수 같은 기록을 확인합니다. 보증 기간은 우주사무기에서 구입하신 시점부터 1년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