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와 저장매체를 한 대로 파쇄하는 복합 기종
KS-1230MS는 종이 문서와 노트북용 하드디스크, USB를 한 대에서 파쇄하는 대진코스탈 복합세단기입니다. 상판에 종이 230mm, USB 40mm, 노트북용 HDD 90mm 투입구가 따로 있습니다.
처리 대상은 문서, 노트북용 하드디스크, USB, CD, 메모리칩입니다. CD와 메모리칩은 파쇄 크기와 처리 속도가 사양표에 없습니다.
PC를 교체하거나 노트북을 반납할 때 저장장치를 사무실 안에서 바로 폐기하려는 곳에 맞습니다. 이름이 비슷한 KS-1230A는 종이 투입구만 있는 개인 및 중역실용 기종으로, A4 13~15매를 2x15mm로 자르고 37L 파지함을 갖춥니다.
투입구별 처리 능력과 파쇄 크기
| 항목 | 종이 | USB | 노트북용 HDD |
|---|---|---|---|
| 투입구 폭 | 230mm | 40mm | 90mm |
| 파쇄 크기 | 4x30mm | 4x30mm | 40mm x random |
| 처리 능력 | A4 75g 35~38매 | 표기 없음 | 분당 4~5개 |
| 파지 용량 | 98L | 10L | 10L |
종이는 4x30mm 크로스컷 칩으로 떨어집니다. 하드디스크는 폭 40mm에 길이가 일정하지 않은 조각으로 부서집니다.
HDD 투입구는 노트북용 2.5인치 하드디스크 기준입니다. 대진코스탈은 이 기종으로 파쇄한 플래터를 데이터 복구 업체와 한국나노기술원에 보내 각각 복구 불가 확인서를 받았습니다.
98L 파지함과 칸막이 분리 적재
파지함 안쪽 칸막이가 문서 세단칩과 하드디스크 파쇄칩을 나눠 담습니다. 종이 칩과 금속·기판 조각이 섞이지 않으니 비울 때 따로 배출하기 편합니다.
봉투는 대진코스탈 정품 파지비닐 대형 사이즈를 사용합니다. 정품 파지비닐은 대전방지 처리를 한 제품입니다. 파지함이 가득 차면 조작 패널의 5번 파지비움 램프가 켜집니다.
본체는 600 x 500 x 940mm에 110kg이고, 바닥 바퀴로 밀어서 옮깁니다. 전원은 220V/60Hz, 모터 파워는 400W입니다.
조작 패널과 관리 기능
종이를 넣으면 센서가 감지해 세단을 시작하고, 다 자르면 멈춥니다. 작은 종이처럼 센서가 감지하지 못하는 경우에는 10번 시작 버튼을 눌러 수동으로 바꿉니다. 1번 과부하 램프는 세단 중 부하량을 표시합니다.
세단 중 문서를 다시 꺼낼 때는 9번 역전 버튼을 누릅니다. 이 버튼을 약 6초간 누르고 있으면 커터가 역회전하며 칼날 사이 이물질을 밀어내는 클리닝 기능이 작동합니다.
종이 감지 센서의 감도가 떨어지면 센서 자동감도 조절 기능(특허 제10-1703884호)이 감도를 회복합니다. 정지 버튼을 약 7초간 누를 때, 전원을 켤 때, 모터가 5분 가동했을 때 작동합니다.
자가진단 기능은 모터 가동 시간, 수동·자동 역전 횟수, 센서 가동 횟수, 파지함 Full 감지 횟수를 기록합니다. 이 기록을 읽는 진단기는 대진코스탈 직원이 사용하는 장비로 따로 판매하지 않습니다.
A/S는 우주사무기에서 접수하고, 보증은 우주사무기에서 구입하신 시점부터 1년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