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TH1ER.1은 IS530.1 방폭 스마트폰을 끼워 권총형 방폭스캐너로 만드는 트리거 핸들입니다. 스마트폰과 13핀 ISM 인터페이스로 직결되므로 블루투스 페어링이나 별도 배터리 없이, 스캔한 데이터가 IS530.1의 업무 앱으로 바로 들어갑니다.
Zebra SE4850 ER 엔진과 판독 거리
스캔 엔진은 Zebra SE4850 ER 이미저로, 1D·2D 바코드를 최대 18m 거리에서 인식합니다. 창고 상단 랙 라벨이나 지게차 위에서 바닥 적재물 라벨을 스캔하는 작업처럼 손이 닿지 않는 거리의 바코드가 많은 현장에 맞습니다.
조준용 빛은 클래스 2 레이저(630~680nm, 1mW)라 빔을 직접 들여다보지 않도록 작업자 교육에 포함합니다. 스캔 결과는 스피커, 진동, LED로 알려 줍니다.
IS530.1 결합 순서와 위험구역 규칙
핸들과 스마트폰은 위험구역 밖에서만 결합합니다. IS530.1의 ISM 인터페이스 덮개를 풀고, 본체를 핸들 홀더에 끝까지 밀어 넣은 뒤 플러그를 인터페이스 위에 맞추고 나사를 조여 고정합니다. 플러그가 흔들리지 않는지 확인한 다음에 위험구역에 들어갑니다.
위험구역 안에서는 핸들 나사를 풀지 않고, 인터페이스 덮개를 열지 않으며, IS530.1을 충전하지 않습니다. 하우징이 상하거나 라벨이 읽히지 않게 되면 바로 전원을 끄고 구역을 벗어납니다.
충전 방식과 국내 반입 전 확인
핸들에는 배터리가 없고 IS530.1 배터리로 동작합니다. 충전은 핸들째 데스크톱 충전기 IS-DCTH1.1에 올려 위험구역 밖의 실내에서 +5~+35°C 조건으로 합니다.
제조사 인증 목록에는 ATEX·IECEx·NEC500·INMETRO·Japan-Ex·IA가 있고 국내 KCs는 없습니다. IS-TH1ER.1은 제조사 제품군에서 이전 세대(Archive) 목록에 올라 있어, 새로 도입한다면 IS540.1과 16핀용 핸들 IS-TH2ER.1 조합도 함께 비교합니다. 현장 구역 등급과 장비 구성은 고객지원에서 함께 확인해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