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X6ie는 하니웰 PXie 시리즈의 6인치 모델입니다. 인쇄 폭 167.4mm에 감열·열전사를 모두 지원하고, 203·300dpi 어느 쪽이든 최대 9ips(225mm/s)로 출력합니다. 4인치 라벨에 정보가 다 들어가지 않는 팔레트·대형 박스 라벨에 맞춰 고릅니다.
6인치 폭이 필요한 현장과 해상도 선택
최소 용지 폭은 76mm입니다. 용지는 76~170mm 폭, 2.4~10.0mil 두께의 라벨과 태그를 롤이나 팬폴드로 넣고, 롤은 지관 38~76mm에 바깥지름 213mm까지 장착됩니다. 폭 76mm보다 좁은 라벨까지 같은 라인에서 출력한다면 4인치 모델을 한 대 따로 두는 편이 낫습니다.
해상도는 두 가지이고 최고 속도는 같습니다. 운송장과 팔레트 라벨은 203dpi면 충분하고, 작은 2차원 코드나 부품 라벨이 섞이면 300dpi를 선택합니다. 한 장의 최대 길이는 203dpi 4,095mm, 300dpi 2,775mm로 차이가 납니다.
4인치 폭의 PX4ie는 감열 112mm까지 인쇄하고 406dpi를 추가로 고릅니다. 같은 6인치 폭의 PX65는 인쇄 폭·속도가 PX6ie와 같고, 플래시 메모리가 512MB로 PX6ie(128MB)의 4배입니다.
리본 장착과 잉크면 방향
감열 라벨만 출력하면 리본 단계는 건너뜁니다. 열전사 구성은 1인치(25.4mm) 지관에 감긴 왁스·미드레인지·레진 리본을 걸고, 롤 바깥지름 80mm면 약 450m 분량입니다.
잉크면 방향은 CSI(안쪽)와 CSO(바깥쪽) 2가지 모두 됩니다. 단, 두 리본은 헤드까지 지나는 경로가 서로 다릅니다. 공급처를 바꿔 CSI 리본에서 CSO 리본으로 옮겼다면 새 롤의 경로부터 확인해야 합니다. 용지와 리본은 본체 구성품에 들어 있지 않습니다.
연결 포트와 IPL 펌웨어의 옵션 제한
기본 포트는 이더넷 10/100Mbps, RS-232(최대 115.2KB/s), USB 2.0 3종입니다. 와이파이 802.11 a/b/g/n/ac는 옵션이며 보안은 WPA2까지 갖췄습니다. 패러럴 IEEE 1284나 20mA 전류 루프가 필요하면 보드를 추가합니다.
부착기 연동 라인은 보드 주문 전에 펌웨어 언어를 정해 두는 것이 안전해요. IPL 펌웨어에서는 디지털 입출력 8개짜리 산업용 인터페이스 보드, 추가 시리얼 보드, 영숫자 키보드 3가지가 동작하지 않습니다. 어플리케이터 보드는 DP·FP 2개 언어 전용입니다.
ZPL-II 양식을 보내던 라인이면 언어를 ZSim2로 바꿉니다. 헤드는 자석식 QuickMount라 교체 시간이 짧습니다. A/S는 하니웰 한국 공식 서비스센터인 우주사무기가 맡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