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동을 돌며 환자 팔찌를 스캔하는데, 케이블에 걸려서 이동이 불편했던 적 있으신가요? Zebra DS8178-HC는 무선 + 의료 특화를 동시에 잡은 스캐너예요.
DS8178의 83시간 배터리와 블루투스 무선에 항균 하우징과 소독제 내성 외장까지 더했어요. 감염 관리가 중요한 병원에서 케이블 없이 자유롭게 쓸 수 있는 프리미엄 의료 스캐너입니다.
| 항목 | 사양 |
|---|---|
| 스캔 타입 | 1D / 2D 이미저 |
| 하우징 | 항균 플라스틱 + 소독제 내성 (의료용 화이트) |
| 무선 연결 | 블루투스 4.0 (BLE), Class 2, 최대 10m |
| 배터리 | PowerPrecision+ 2,500mAh 리튬이온 |
| 배터리 사용 시간 | 최대 83시간 |
| 인터페이스 | 블루투스, USB, RS-232, Keyboard Wedge, IBM 46XX |
| 낙하 내구성 | 콘크리트 바닥 1.8m 반복 낙하 |
| 방진·방수 등급 | IP42 |
| 무게 | 235g (배터리 포함) |
| 사용 온도 | 0°C ~ 50°C |
| 지원 심볼로지 | Code 39, Code 128, EAN, UPC, QR, Data Matrix, PDF417 등 |
병원에서 스캐너를 쓸 때 가장 큰 고민이 두 가지예요. 케이블에 걸려서 이동이 불편한 것, 그리고 소독·감염 관리. DS8178-HC는 블루투스 무선과 항균 하우징으로 둘 다 해결했어요.
이소프로필 알코올, 표백제 같은 병원용 소독제에 반복 노출해도 외장이 갈라지거나 변색되지 않아요.
83시간이면 일주일 가까이 충전 없이 쓸 수 있어요. 간호사가 병동을 돌며 환자 팔찌를 스캔하고, 약품 바코드를 확인하고, 처방전을 체크하는 — 하루 수백 건 작업을 해도 며칠은 거뜬합니다.
크래들에 올려만 두면 자동 충전이니까, 나이트 스탠드에 놓아두면 아침에 100%로 시작할 수 있어요.
화이트 컬러라서 병원 장비와 시각적으로 잘 어울려요. 환자가 봤을 때도 의료 장비답게 청결한 느낌을 주니까, 신뢰감 면에서도 도움이 됩니다.
넓은 스캔 범위 덕분에 환자 팔찌를 가까이서 읽으려고 몸을 굽히지 않아도 돼요. 장갑을 끼고 있어도 큰 트리거 버튼이라 조작이 편합니다.
크래들을 통해 USB, RS-232, Keyboard Wedge, IBM 46XX까지 연결할 수 있어요. 병원정보시스템(HIS), 전자의무기록(EMR), 검사정보시스템(LIS) 등 기존 의료 시스템에 바로 붙일 수 있습니다.
간호사가 병실마다 이동하며 투약 확인, 환자 식별을 할 때 무선이라 케이블 걱정이 없어요. 83시간 배터리면 2~3일치 라운딩도 한 번 충전으로 커버합니다.
소독이 특히 엄격한 환경에서 항균 하우징이 빛을 발해요. 수술 전후 환자 식별, 혈액팩 바코드 확인 등 정확도가 생명인 업무에서 신뢰할 수 있는 성능을 제공합니다.
처방전과 약품 라벨을 빠르게 매칭해서 조제 오류를 방지해요. 무선이라 조제대와 약품 보관대 사이를 자유롭게 이동할 수 있습니다.
병원에서 무선으로 자유롭게, 감염 걱정 없이 쓸 수 있는 스캐너를 찾고 있다면 Zebra DS8178-HC가 최선이에요. 궁금한 점은 우주사무기에 편하게 문의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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