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에서 쓰는 스캐너는 일반 매장과 요구사항이 달라요. 하루에도 여러 번 소독해야 하고, 장갑 낀 손으로도 조작할 수 있어야 하고, 환자 근처에서 쓰니까 눈 안전도 중요하죠.
Zebra DS8108-HC는 DS8108의 의료 특화(Healthcare) 모델이에요. 스캔 성능은 동일하면서 항균 하우징, 소독제 내성 외장, 의료용 화이트 컬러를 적용해서 병원 환경에 딱 맞춰졌습니다.
| 항목 | 사양 |
|---|---|
| 스캔 타입 | 1D / 2D 이미저 |
| 최대 스캔 거리 | 최대 61cm |
| 하우징 | 항균 플라스틱 + 소독제 내성 (의료용 화이트) |
| 인터페이스 | USB, RS-232, Keyboard Wedge, IBM 46XX |
| 낙하 내구성 | 콘크리트 바닥 1.83m 반복 낙하 |
| 방진·방수 등급 | IP52 |
| 크기 (높이×폭×깊이) | 168 x 66 x 107 mm |
| 무게 | 154g |
| 사용 온도 | 0°C ~ 50°C |
| 지원 심볼로지 | Code 39, Code 128, EAN, UPC, QR, Data Matrix, PDF417 등 |
병원에서는 감염 예방을 위해 장비를 수시로 소독해야 해요. DS8108-HC는 항균 처리된 플라스틱 하우징에 병원용 소독제(이소프로필 알코올, 표백제 등)에 견디는 외장을 적용했어요.
일반 스캐너는 소독제에 반복 노출되면 외장이 갈라지거나 변색되는데, HC 모델은 그런 걱정이 없어요.
병원 장비는 보통 흰색이죠. DS8108-HC도 의료용 화이트 컬러라서 병원 환경과 자연스럽게 어울려요. 환자가 보기에도 깔끔하고 청결한 인상을 줍니다.
간호사가 병동을 돌며 환자 팔찌 바코드, 약품 바코드를 반복 스캔하는 건 꽤 힘든 작업이에요. 154g이면 한 손에 들고 다녀도 부담이 없어서 근무 피로가 줄어요.
환자 팔찌에 인쇄된 작은 바코드, 앰플에 붙은 초소형 라벨, 처방전 QR코드까지 — 의료 현장에서 쓰이는 다양한 포맷을 한 대로 전부 처리할 수 있어요.
최대 61cm 스캔 거리라서 환자에게 너무 가까이 접근하지 않아도 팔찌를 읽을 수 있습니다.
의료진은 대부분 라텍스나 니트릴 장갑을 끼고 작업해요. DS8108-HC는 큼직한 트리거 버튼과 인체공학적 그립 덕분에 장갑을 끼고도 조작이 불편하지 않습니다.
투약 확인, 검체 관리, 환자 식별 등 바코드 기반 의료 안전 프로세스에 필수예요. 항균 하우징이라 병동 간 이동 시에도 감염 위험을 줄일 수 있습니다.
처방전 바코드와 약품 라벨을 빠르게 스캔해서 조제 오류를 방지해요. 가볍고 조용해서 조제실 같은 좁은 공간에서도 편하게 사용합니다.
검체 라벨, 혈액팩 바코드 등 정확한 추적이 필수인 환경에서 높은 신뢰성을 발휘해요. 소독이 잦은 환경에서도 장기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의료 현장 전용 스캐너가 필요하다면, Zebra DS8108-HC를 확인해 보세요. 궁금한 점은 우주사무기에 편하게 문의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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