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병원이나 약국에서 일하시는 분들, 환자 팔찌 바코드 스캔할 때 크고 무거운 스캐너 들고 다니느라 불편했던 적 있으신가요?
Zebra CS60-HC는 딱 그 고민을 해결해주는 제품이에요.
무게 88g, 길이 10.9cm. 주머니에 쏙 들어가는 사이즈인데, 성능은 일반 핸드헬드 스캐너 못지않아요.
의료 현장 전용으로 설계돼서 소독제로 닦아도 되고, 흰색 하우징이라 병원 환경에 자연스럽게 어울리거든요.
| 항목 | 사양 |
|---|---|
| 스캔 엔진 | 1280 x 960 메가픽셀 이미저 |
| 지원 심볼로지 | 1D (Code 39, Code 128, UPC/EAN, GS1 DataBar 등) / 2D (QR, Data Matrix, PDF417, Aztec) / OCR |
| 스캔 거리 | Code 39(5mil): 6~24cm / UPC(13mil): 4.6~49.5cm / QR(20mil): 3~35.6cm |
| 무선 연결 | Bluetooth 5.0 (Class 1, 최대 100m) / USB 유선 |
| 배터리 | 745mAh 리튬폴리머 / 최대 18시간 연속 사용 / 약 13,000회 스캔 |
| 충전 | USB 충전 (6~8시간) / Qi 무선충전 지원 |
| 크기 / 무게 | 2.3 x 4.6 x 10.9cm / 유선 56g, 무선 88g |
| 내구성 | IP65 방진방수 / 1.8m 콘크리트 낙하 |
| 사용 온도 | 0~50°C |
CS60-HC는 길이 10.9cm, 무게 88g밖에 안 돼요. 가운 주머니에 넣고 다니다가 필요할 때 꺼내서 바로 스캔하면 됩니다.
근데 작다고 성능이 떨어지는 게 아니에요. 1280 x 960 메가픽셀 이미저를 탑재해서 환자 팔찌의 작은 바코드도, 약병의 Data Matrix 코드도 한 번에 읽어요.
시야각이 가로 45°, 세로 34°라서 조준이 빗나갈 걱정도 적고요. 525nm 그린 LED 에이머가 달려 있어서 어두운 병실에서도 스캔 포인트가 잘 보입니다.
무선 모델은 Bluetooth 5.0을 지원해요. Class 1이라 최대 100m까지 연결이 유지되거든요.
NFC 탭 투 페어 기능도 있어서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에 톡 갖다 대면 바로 페어링됩니다.
충전은 Qi 무선충전을 지원하는 게 큰 장점이에요. 충전 패드 위에 올려놓기만 하면 끝. USB 포트에 케이블 꽂을 필요가 없으니 감염 관리 차원에서도 좋습니다.
1회 완충으로 18시간, 약 13,000회 스캔이 가능해서 하루 근무는 넉넉히 커버해요.
헬스케어 화이트 하우징이라 병원 환경에 자연스럽게 어울려요. 그리고 의료용 소독제로 수시로 닦아도 외관이 손상되지 않도록 설계됐습니다.
IP65 등급이라 먼지와 물 분사에도 끄떡없고, 1.8m 높이에서 콘크리트 바닥에 떨어뜨려도 정상 작동해요. 야간 모드를 켜면 비프음 대신 진동으로 알려주니까 환자 수면을 방해하지 않습니다.
CS60-HC는 독특하게도 유선과 무선을 하나의 기기로 전환할 수 있어요. 크래들에 꽂으면 유선 스캐너로, 들고 나가면 무선 스캐너로 쓰는 거죠.
간호사 스테이션에서는 크래들에 놓고 쓰다가, 회진 돌 때는 들고 다니면서 쓸 수 있어서 기기 2대를 살 필요가 없습니다.
환자 팔찌 스캔, 투약 확인, 혈액 샘플 라벨 스캔 등 침상 옆에서 이뤄지는 모든 바코드 업무에 활용할 수 있어요. 야간 모드 덕분에 밤에도 환자를 깨우지 않고 스캔할 수 있습니다.
처방전의 QR코드나 약품 바코드를 빠르게 스캔해서 조제 오류를 예방해요. 책상 위 무선충전 패드에 올려두면 항상 충전 상태를 유지할 수 있어서 편리합니다.
검체 튜브에 붙어 있는 아주 작은 Data Matrix 코드도 메가픽셀 이미저로 정확히 읽어요. IP65 방수 등급이라 검체 취급 중 액체가 튀어도 걱정 없이 쓸 수 있습니다.
병원에서 쓸 포켓 사이즈 스캐너를 찾고 계셨다면, CS60-HC 한번 살펴보세요. 작은 몸집에 필요한 기능은 다 들어 있는 알짜배기 제품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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