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C420d의 감열 방식이 편하긴 한데, 라벨이 오래 가야 하는 경우도 있잖아요? 그럴 땐 GC420t를 보세요. 열전사와 감열 방식을 모두 지원해서, 상황에 따라 골라 쓸 수 있거든요.
리본을 장착하면 열전사 모드로 내구성 높은 라벨을, 리본 없이 쓰면 감열 모드로 배송 라벨을 뽑을 수 있어요. 한 대로 두 가지 역할을 소화하는 거죠.
| 항목 | 사양 |
|---|---|
| 인쇄 방식 | 감열 / 열전사 겸용 |
| 해상도 | 203dpi (8dots/mm) |
| 인쇄 속도 | 최대 102mm/초 (4인치/초) |
| 최대 인쇄 폭 | 104mm (4.09인치) |
| 미디어 폭 | 25.4mm ~ 108mm |
| 최대 인쇄 길이 | 991mm (39인치) |
| 메모리 | 8MB SDRAM / 8MB Flash |
| 리본 코어 규격 | 0.5인치 코어 |
| 센서 | 반사형 / 투과형 |
| 연결 | USB, RS-232 시리얼, 패럴렐 |
GC420t의 가장 큰 장점은 두 가지 인쇄 방식을 한 대로 쓸 수 있다는 거예요. 리본을 넣으면 열전사 모드로 합성지, PET 라벨 같은 내구성 높은 라벨을 인쇄할 수 있고, 리본을 빼면 감열 모드로 전환됩니다.
같은 GC420 시리즈의 d 모델(감열 전용)과 비교하면 활용 범위가 훨씬 넓어요. 처음엔 감열로 시작했다가 나중에 열전사가 필요해질 수 있으니, 여유 있게 t 모델을 고르는 분들이 많더라고요.
Zebra 데스크톱 프린터 중에서 GC 시리즈는 가장 합리적인 가격대에 속해요. GK나 GX 시리즈보다 부담이 적으면서도, 기본적인 라벨 출력 성능은 충분히 갖추고 있습니다.
소규모 사업장이나 스타트업처럼 초기 투자 비용이 중요한 곳에서 합리적인 선택이 될 수 있어요.
상단 커버를 열면 미디어와 리본에 바로 접근할 수 있어요. 복잡한 경로 없이 라벨 롤을 올려놓고 가이드만 맞추면 되니까, 처음 쓰는 분도 쉽게 세팅할 수 있습니다.
듀얼 센서(반사형+투과형) 덕분에 다이컷 라벨, 블랙마크 라벨, 연속 용지 등 다양한 미디어를 자동으로 인식해요.
Zebra의 EPL과 ZPL 프로그래밍 언어를 모두 지원합니다. 기존 EPL 기반 시스템에서 업그레이드할 때도, ZPL 기반 신규 구축에도 바로 투입할 수 있어요.
제품에 부착하는 자산 라벨이나 재고 바코드를 열전사 모드로 인쇄하면 오랫동안 선명하게 유지돼요. 물, 기름, 마찰에 강한 리본을 선택하면 내구성이 더 올라갑니다.
배송 라벨은 감열 모드로 빠르게 출력하면 돼요. 하나의 프린터로 영구 자산 라벨과 일회성 배송 라벨을 상황에 맞게 번갈아 인쇄할 수 있어서 효율적입니다.
유통기한 표시, 원산지 표기, 영양 정보 라벨 등을 소량씩 출력하는 식품 매장이나 가공업체에 적합해요. 열전사 모드로 인쇄하면 냉장·냉동 환경에서도 라벨이 잘 버팁니다.
감열만 쓸 건지 열전사도 필요한지 고민되신다면, 우주사무기에 문의해 주세요. 사용 환경에 맞는 최적의 조합을 안내해 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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